신혼시절

2006. 6. 18. 오후 4: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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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혼....그때를 회상 하며.. @@


할아버지가 막 잠이 들려는데

신혼시절의 무드에 빠진

할머니가 이야기가 하고 싶었다

"그땐 우리가 잠자리에 들면

내 손을 잡아주곤 했죠?"라고

할머니는 말했다.

!




할아버지는 마음이 내키지 않았지만

손을 뻗어 잠시 손을 잡았다가는

다시 잠을 청했다.

몇 분이 지나자 할머니는

"그런 다음 키스를 해주곤 했죠"라고 말했다






할아버지는 화가 나서 이불을

내던지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당신 어디 가? ?"하고

할머니가 물었다.





























"이빨 가지러 간다"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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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2006년 6월 18일 오후 4:22

    죄송합니다. 숙제 다~~~~ 마쳤으므로 첫 발자국 남김니다.

  • 2006년 6월 18일 오후 6:27

    그 다음엔 뭘 가지러 갈까?

  • 2006년 6월 28일 오후 8:36

    틀니? 한마리아 무얼 생각하고 그런 댓글을 달았어여...흉칙해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