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행복 할 수가~~~
시험도 보았고 레포트도 마쳤고
오랸만에 편안한 맘으로 이렇게 여유를 부려봅니다~~!!
정말 편안합니다
아픈 머리가 개운해지고
아프던 어께도 오늘은 멈추웠습니다
오늘은 동네 옷가게에 들려서 브라우스도 사고
병원도 방문하여 검진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남편 시몬 사무실에 놀러와서
새로 구입한 컴퓨터 앞에 앉아서 여기 저기 글도 올려봅니다
집에 있어도 좋고 밖에 나와도 좋은 것을 보니
그동안 시험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는 받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시험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그리 나쁜 스트레스는
아닌 것 같아요~~!!
시험 볼 때는 머리가 아팠지만 분명한 것은
뭔가 많이 얻은 것 같아 시험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받아도 그리 나쁘지 않는 건강에 유익한 스트레스 같아요~~!!
그리고 오늘은 오랜만에 우리 강아지도 나와 함게
깨끗하게 샤워를 했습니다 ㅎㅎㅎ
우리 강아지 이름은 밤비^^;;;;
주인맊에 모르고 내성적이며 겁많은 우리 강아지는
나이가 들수록 더 겁쟁이로 변해가네요~!!
빨래도 하고 이곳 저곳 집안 청소도 했고
쇼파에 편안히 앉아서 t.v도 보고
그럼 모두 모두 즐거운 여름 보내시고
주님안에서 많이 많이 행복하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