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곳으로 떠난다는 뜻은 반드시 사람들을 떠난다는 것이 아닙니다 말없는 사람들도 그들의 마음 속에서는 그 뭔가를 찾고 있으며 주님은 그러한 사람들에게도 동반자가 되어 주십니다 하느님 안에 있음은 사랑 안에 있음이며 하느님의 사랑은 서로를 위해주는 빛과도 같은 것입니다 고요한 강가에 서서 중에서 음악이 연속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울립니다... |
비가 오네요....
2006. 6. 21. 오후 12:42:59
글자
2006. 6. 21. 오후 12:42:59
고요한 곳으로 떠난다는 뜻은 반드시 사람들을 떠난다는 것이 아닙니다 말없는 사람들도 그들의 마음 속에서는 그 뭔가를 찾고 있으며 주님은 그러한 사람들에게도 동반자가 되어 주십니다 하느님 안에 있음은 사랑 안에 있음이며 하느님의 사랑은 서로를 위해주는 빛과도 같은 것입니다 고요한 강가에 서서 중에서 음악이 연속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울립니다... |
사랑 안에 있는 선희야~ 역시나 하느님 안에 있군요!!
선희씨 음악 좀 다시 손 봐 주세요...저는 안 들려요...그리고 본문....뭔지는 모르지만 공감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