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니 은총 뿐이었습니다~~!
교리 신학원에 들어온 것도 주님의 은총이요~!!
맑은 영혼을 지닌 신부님과의 만남도 은총.
하느님에 대한 공부도 주님의 은총이며
시험 공부를 하는 것 조차 은총이었습니다
그러나 무엇 보다 가장 큰 은총은
달님반의 학우님들을 만날 수 있음이 가장 큰 하느님의 은총이었습니다
하루 일과에 지치고 힘든 몸을 이끌고 교실에 들어온 순간
달님반의 학우들을 보는 순간 피곤는 날아가버리고
즐겁고 기쁜 마음만이 가득찼습니다
이렇게 하루 이틀이 지나더니 어느새 3학기가 지나가고
이제는 한 학기 만이 남았습니다
이제 남은 한학기는 더 빨리 지나가버리겠죠??
지나고 보니 하늘 만큼 땅 만큼 크신 하느님의 크신은총에
그저 감사뿐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달님반 학우님들
더운 여름 방핟 잘 보내시고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한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