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전립선 치료사 토마토
02 간 보호의 마술사 당근
03 전립선 강화제 호박씨
04 항암 식품의 꽃 아스파라거스
05 베스트 영양 창고 달걀
06 혈압 조절기 땅콩
07 혈액과 장 청소기 목이버섯
08 장 기능 강화제 전맥식품
09 자양 강장 식품 마
10 원기 충전기 양고기
11 정력 강화 굴
12 면역력 강화제 연어
2006. 6. 27. 오후 12:06:03
궁금해서 묻는 건데요... 저 위의 음식들 여자가 즐기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성 호르몬이 바껴서 젠더가 되나요???^^;; 세실 자매님... 2학기 시작되면 저도 사탕 주세요~~~ 방학 해피하시구용...^^ 샬롬~
ㅋㅋㅋ
세실님~ 전 방학과 함께온 감기 몸살에 시달리고 있어요..뭐 먹어요?
여러분들과 친해져서 드리는 말씀인데, 우리 자매님들은 영적으로 풍성하고 감성이 풍부해서 육적인 남성들과는 비교할 수 없죠. 자매님들은 이슬 드세요, 이슬. 만병통치랍니다.
저거 다~~~ 한끼에 먹는 거에여 ??????
사탕 나도 빠진 것 같은데.....나도 사탕 줘잉.....방학 후에 모두 영육간에 더 건강해서 만납시다...
제 짝궁이지만.. 글고 이제 전짝궁이 될 거지만.. 아오형제님 왈.."대인관계를 얼마나 못했으면 우리 책상에만 사탕이 없네." 아닌 게 아니라 “전 책상의 사탕화!”인데, 우리 책상 위에만 녹색 캔디가 없더군요. 세실자매님^^ 저요.. 사탕 안 좋아하거든요. 그런데요.. 세실 자매님 사랑은 받고 싶어요... 우리도 사탕 주세요~~~~~ㅇ
다니천사님~ 아! 아니징 씽씽다니~~ 그 사탕은 이제 그만 잊어주세요~~~ㅇ 그 말썽꾸러기 '벨테...' 때문에 모두들 입맛이 씁쓰레 할 것 같아서 달콤한 사탕으로 입가심이라도 하시라고 '전 책상의 사탕화'를 하긴 했건만 우짜다가 그 자리에 사탕이 없었는지??? 내가 씽씽다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잘 알잖여요? 두 분! 아니 행여라도 사탕 못 드신분 계시면 섭한마음 푸시고 넓으신 아량으로 덮어주사요~~사탕보다 더 달콤한 주님사랑으로 사랑해요~~~~~모두모두^^
글라라님~~우짜다가 여름감기로 고생을 하시는지요? 그 감기도 혹시 '그 벨테..' 때문인지요? 감기엔 <순천산>토종꿀차를 한잔만 드셔도 감기 뚝! 할텐데...아마도 한마리아씬가 누군가가 그 꿀차를 안다고 하던것 같던데용
선희야~ 이따 저녁 7시까지 양은 주전자 들고 우리집 오세요. 구례 토종꿀차 한되에 만원 - 파격염가할인ㄹㄹㄹ
제가 이런 생각도 해봤어요. 세실 자매님은 우리 책상 위에 사탕을 놓고 갔다.. 그런데, 우리를 탐탁찮게 생각하는 사람이 우리 사탕을 스리슬쩍 했다... 그런 사람 있으면 자수하고 광명 찾읍시다. 또 이런 생각도 해봤어요. 그 사람은 실은 나만 미워한다. 그치만 옆에 앉아 같이 하하호호거리는 아오형제님까지 쌍으로 밉다. 그래서 가져갔다.... 아~ 하느님... 제 사탕을 가져간 자를 용서하오니 요 며칠 하느님께 탱탱 볼 부은 저도 용서해주시옵소서.. 아멘
세실 자매님.. 제게 <벨테의 추억>은 <시스터 액터2>만큼이나 두고두고 기쁨 바이러스랍니다....이렇게요~ ^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