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꼭 먹어야 할 12가지 음식

2006. 6. 27. 오후 12:06:03

글자
남자가 꼭 먹어야 할 12가지 음식 / 넥서스BOOKS
 

01 전립선 치료사 토마토
02 간 보호의 마술사 당근
03 전립선 강화제 호박씨
04 항암 식품의 꽃 아스파라거스
05 베스트 영양 창고 달걀
06 혈압 조절기 땅콩
07 혈액과 장 청소기 목이버섯
08 장 기능 강화제 전맥식품
09 자양 강장 식품 마
10 원기 충전기 양고기
11 정력 강화 굴
12 면역력 강화제 연어
 
 
(- 토마토에 들어 있는 리코펜은 세포의 손상을 방지하고 치료하며, 암세포를 제거함으로써 암의 진행을 막아준다. 특히 전립선암과 혈관성질환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당근에 들어 있는 비타민A는 잦은 접대와 회식으로 손상받은 남성의 간을 보호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장기 흡연자의 경우 매일 당근 주스 반 컵을 마시면 흡연으로 인한 폐 손상을 줄일 수 있다.
 
- 호박씨는 견과류 중 인이 가장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이다. 인은 전립선 질환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기능 강화에도 효과적이다. 잦은 음주로 간, 신장 기능 약화, 영양소 흡수 불량 등을 앓고 있는 남성에게도 더없이 좋은 건강 식품이다.
 
- 아스파라거스에는 특수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인체 면역력 증진과 정서 안정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아스파라거스에는 풍부한 단백질은 암세포의 확산을 저지하고 암세포 분자 합성을 억제한다.
 
- 달걀은 그 자체로 완벽한 영양 창고이지만 그 중에서도 달걀 흰자는 손상된 간 조직을 회복시키는 기능이 있다. 노른자에 들어 있는 레시틴은 역시 간 세포 재생을 촉진하여 간 조직 회복에도 효과적이다. 달걀은 기억력 향상에도 탁월한 기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업무량이 많은 직장 남성이 꼭 챙겨야 할 필수 식품이다.
 
- 땅콩에 함유된 단백질에는 인체에 꼭 필요한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체내 이용률이 98%에 달한다. 이 필수 아미노산 중 라이신은 남성의 조기 노화를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글루탐산과 아스파르트산이라는 성분은 남성의 뇌세포 발육과 기억력 증진을 도와준다.
 
- 목이버섯에 풍부한 섬유소와 식물 콜로이드는 위장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주며, 과다하게 쌓인 지방을 제때 몸 밖으로 배출시키기 때문에 지방 흡수률을 낮추어 비만, 지방간 예방에 효과적이다.
 
- 전맥식품 속에 풍부한 비타민E는 생리 기능의 퇴화를 방지한다. 따라서, 전맥 식품을 자주 섭취하는 남성은 건강과 활력을 유지할 수 있다. 전맥식품에는 다량의 식물성 섬유가 들어 있는데, 식물성 섬유를 자주 섭취하면 변비의 치료돠 더불어 당뇨병 발병률을 낮출 수 있다.
 
- 마는 예로부터 민간 요법에서 대표적인 자양 강장 식품으로 여겨져 왔다. 마에는 테스토스테론 즉 남성 호르몬이 들어 있어, 남성의 성기능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양고기는 허한 기를 보하고 식욕을 증진시키며, 정력을 강화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므로, 과도한 지방 섭취를 걱정했던 남성이라면 안심하고 먹어도 좋다.
 
- 굴에는 남성에게 중요한 영양소 중의 하나인 아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남성의 생식계통의 건강을 유지시켜준다. 또한 굴 속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글리코겐은 간 속에 저장되어 있다가 신체에 에너지를 공급해주어 비즈니스나 일상생활에서 남성들의 기력 부족을 해결해준다.
 
- 연어에 풍부한 Ω-3지방산은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줄여 주며, 불포화지방산은 심혈관 계통 기능 강화에 효과적이다. 연어에는 핵산의 함량도 높다. 핵산은 인체의 면역력을 유지하고 강화하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로 특히 세포의 면역력과 면역 조절 기능을 강화시킨다. 또한 불포화지방산과 혈청의 고밀도 지단백 함량을 높이고 반대로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춰준다.)고 합니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선교사님들 되시길빕니다~~~
 

댓글 12

  • 2006년 6월 27일 오후 5:36

    궁금해서 묻는 건데요... 저 위의 음식들 여자가 즐기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성 호르몬이 바껴서 젠더가 되나요???^^;; 세실 자매님... 2학기 시작되면 저도 사탕 주세요~~~ 방학 해피하시구용...^^ 샬롬~

  • 2006년 6월 27일 오후 7:06

    ㅋㅋㅋ

  • 2006년 6월 27일 오후 7:19

    세실님~ 전 방학과 함께온 감기 몸살에 시달리고 있어요..뭐 먹어요?

  • 2006년 6월 28일 오전 12:09

    여러분들과 친해져서 드리는 말씀인데, 우리 자매님들은 영적으로 풍성하고 감성이 풍부해서 육적인 남성들과는 비교할 수 없죠. 자매님들은 이슬 드세요, 이슬. 만병통치랍니다.

  • 2006년 6월 28일 오후 3:47

    저거 다~~~ 한끼에 먹는 거에여 ??????

  • 2006년 6월 28일 오후 8:20

    사탕 나도 빠진 것 같은데.....나도 사탕 줘잉.....방학 후에 모두 영육간에 더 건강해서 만납시다...

  • 2006년 6월 28일 오후 9:05

    제 짝궁이지만.. 글고 이제 전짝궁이 될 거지만.. 아오형제님 왈.."대인관계를 얼마나 못했으면 우리 책상에만 사탕이 없네." 아닌 게 아니라 “전 책상의 사탕화!”인데, 우리 책상 위에만 녹색 캔디가 없더군요. 세실자매님^^ 저요.. 사탕 안 좋아하거든요. 그런데요.. 세실 자매님 사랑은 받고 싶어요... 우리도 사탕 주세요~~~~~ㅇ

  • 2006년 6월 28일 오후 11:40

    다니천사님~ 아! 아니징 씽씽다니~~ 그 사탕은 이제 그만 잊어주세요~~~ㅇ 그 말썽꾸러기 '벨테...' 때문에 모두들 입맛이 씁쓰레 할 것 같아서 달콤한 사탕으로 입가심이라도 하시라고 '전 책상의 사탕화'를 하긴 했건만 우짜다가 그 자리에 사탕이 없었는지??? 내가 씽씽다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잘 알잖여요? 두 분! 아니 행여라도 사탕 못 드신분 계시면 섭한마음 푸시고 넓으신 아량으로 덮어주사요~~사탕보다 더 달콤한 주님사랑으로 사랑해요~~~~~모두모두^^

  • 2006년 6월 28일 오후 11:50

    글라라님~~우짜다가 여름감기로 고생을 하시는지요? 그 감기도 혹시 '그 벨테..' 때문인지요? 감기엔 <순천산>토종꿀차를 한잔만 드셔도 감기 뚝! 할텐데...아마도 한마리아씬가 누군가가 그 꿀차를 안다고 하던것 같던데용

  • 2006년 6월 29일 오전 12:43

    선희야~ 이따 저녁 7시까지 양은 주전자 들고 우리집 오세요. 구례 토종꿀차 한되에 만원 - 파격염가할인ㄹㄹㄹ

  • 2006년 6월 29일 오전 9:55

    제가 이런 생각도 해봤어요. 세실 자매님은 우리 책상 위에 사탕을 놓고 갔다.. 그런데, 우리를 탐탁찮게 생각하는 사람이 우리 사탕을 스리슬쩍 했다... 그런 사람 있으면 자수하고 광명 찾읍시다. 또 이런 생각도 해봤어요. 그 사람은 실은 나만 미워한다. 그치만 옆에 앉아 같이 하하호호거리는 아오형제님까지 쌍으로 밉다. 그래서 가져갔다.... 아~ 하느님... 제 사탕을 가져간 자를 용서하오니 요 며칠 하느님께 탱탱 볼 부은 저도 용서해주시옵소서.. 아멘

  • 2006년 6월 29일 오전 9:56

    세실 자매님.. 제게 <벨테의 추억>은 <시스터 액터2>만큼이나 두고두고 기쁨 바이러스랍니다....이렇게요~ ^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