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얼굴들
방학이라
그리운 얼굴들이
안보인다.
전화를 하는
그리운 얼굴도
있지만
전화 한통 없는
그리운 얼굴도 있다.
그리우면
보면 될것이련만
그게 그리 쉬운건가
그립다
말을 할가
하니 그리워
다만 얼굴만
그리며
미소 짓는다.
그리운 얼굴들일랑
다들 무얼할까
오늘도 하루가 지나면
그리운 얼굴들을
볼 수 있을까?
아니야
더 많은 시간이 지나
개학을 해야 되겠지 ?
2006. 6. 29. 오후 2:58:04
그리운 얼굴들
방학이라
그리운 얼굴들이
안보인다.
전화를 하는
그리운 얼굴도
있지만
전화 한통 없는
그리운 얼굴도 있다.
그리우면
보면 될것이련만
그게 그리 쉬운건가
그립다
말을 할가
하니 그리워
다만 얼굴만
그리며
미소 짓는다.
그리운 얼굴들일랑
다들 무얼할까
오늘도 하루가 지나면
그리운 얼굴들을
볼 수 있을까?
아니야
더 많은 시간이 지나
개학을 해야 되겠지 ?
쌍구씨..안녕~~~ 근데, 종이 재활용하시려나...한족에만 글이 잔뜩~~~~
나도 그리워~~~눈물난다 그래서 소리내어 운다 ㅠㅠ갑장 보고 싶어 ~~~잉잉잉잉
오늘 카페에서 젊은 사람들 만나기로 한 날인데 저 앞에 노인 한 분 누구세요?
이건 저쪽에 있는 거의 다른 버젼.....곡 붙이기는 이게 더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