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예수님을 영접하며....

2005. 12. 23. 오후 9:27:54

글자

찬미 예수님!

 

다사 다난 했던 을유년도 저물어갑니다.

온세상이 아기예수님을 영접하느라 부산합니다.

동방박사는 은밀이 오셔서 주님을 영접하시고

은밀히 떠나셨습니다. 조용히 너무도 조용히....

낙타의 발자욱 소리마져 들리지 않게...

주님은 날마다 오십니다.

묵상가운데 주님을 내마음속에 영접하시면

그 순간 순간이 크리스마스가 아닐까요?

성탄미사에서 만나요.

 

 



댓글 5

  • 2005년 12월 23일 오후 10:25

    넘 멋져요~모두 모두 메리크리스마스!!!!!!!!!!1

  • 2005년 12월 23일 오후 10:38

    보고 싶어요....아니 벌써 ~~~

  • 2005년 12월 24일 오전 10:14

    작은꽃님, 영상카드중의 압권입니다. 항상 멋진 것만 골라주시는 작은꽃님께 성탄하신 예수님의 사랑이 그득하길 빕니다.

  • 2005년 12월 24일 오전 11:29

    우와~~ 너무 멋있다.. 소화 데레사~~ 메리 크리스마스~~ 이글과 그림 본당인 양천성당으로 퍼 갑니다..고마워요~~

  • 2005년 12월 26일 오후 10:33

    동방박사가 걸어온 길이 적어도 1년 반에서 2년은 걸렸을 거라 그러더군요. 그 사막 길을... 단순히 아름답지만은 않은 험난한 여정이었을 거라 상상해봅니다. 동방박사의 믿음과 사랑을 안고 올해도 내년도 메리 크리스마스~ 언니, 제가 재밌다고 해줘서 고마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