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은 미리 크리스마스~♪

2005. 12. 9. 오전 2:12:17

글자
기쁘다 구주 오셨네~~~~~

으아, 내려감기는 눈꺼풀을 스카치테이프로 고정시켜놓고
각고의 노력 끝에
드뎌.....
기초윤리신학 리포트랑 신학원론 모범답안 마아악...
쫑~♡했어요~~~~~
조아라, 조아라...^^
오늘 외우기만 하면 돼요.

근데요, 쪼까 걱정인 것은,
외우는데도 버벅... 쓸 때도 버벅댈까 그거이 걱정..???

(♪♬)아니야, 아니야 그건 거짓말!!!
오늘 내 기억력이 메리 크리스마스 같기를..
아~~~메~~~ㄴ (하느님~~~)

시험 끝나고 아오형제님이 쏜다고 하셨는디....
생각 있으심... 짬내서 함께 하삼~ ..^_______^..

댓글 7

  • 2005년 12월 9일 오전 7:57

    다니씨 오빠유 ??? 생김이 틀리네...신학원론 외워서 머리 감거나, 흔들지 말고 와서 써야 됩니다...행운을 빕니다 ~~~~

  • 2005년 12월 9일 오전 8:32

    대표님두, 다니씨두 나도 행운을 빕니다~~~~

  • 2005년 12월 9일 오전 11:47

    알았다~~ 동상아~~ 나두 오늘 6시간 동안 외울건데... 막상 몇줄 쓰려나...에공.. 아오형제님 쏘시는데 온 생각이 가 있어서~~

  • 2005년 12월 9일 오후 1:52

    모든 게 계획대로 안 돌아가 차질이 심해요. 원래 윤리신학은 저번 주 토욜날 끝냈어야 했는데 못 했구요. 분량은 얼마 안 되는 것이 한 줄 한 줄 읽기 난이도가....장난 아니더군요. 남은 서간이란 공관은 대체 어찌해야 할지....에고, 에고ㅠ.ㅠ 요약본 챙겨주는 쌍구형제님이랑 강의록 봉사해주신 송마리님 없었으면 전 이 번 학기 쭈금이었을 거예요.

  • 2005년 12월 9일 오후 1:56

    사랑하는 바올라 언니가 저더러 "젊은 것이 코덱스 좀 돌리고 그러지 말야. 나이 드신 분한테..쯧"...ㅋㅋ 그러시는데 ^^;; 글세 그것이 하루하루 닥치는 대로 살다보니 리포트 마감도 어렵더란 말이지요... 오죽하면 모세오경 리포트 밤샘 후유증 땜시로 신학원도 못 갔을까요...ㅋㅋ 리포트는 다음시간에 내고 말이죠, 근데요, 머리도 안 감고 안 흔들었는데 왜 안 외워지는 거죠? 나도 쏘는 데만 정신 팔려서 그런 걸까요??? 이 때만큼은 통찰력에 대한 은사가 우리 모두에게 충만히 임해주시기를... 아멘~

  • 2005년 12월 10일 오후 12:14

    다니가 쓰는 단어 중에 내가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독립감을 느낍니다. 코덱스가 뭐예요...나는 여성..대의 상품명처럼 들리는데....ㅎㅎㅎ

  • 2005년 12월 10일 오후 9:18

    신학원론 시간에 오창석 신부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 같았아요. 꼬덱스? 아님, 꼬엑스? 코엑스???...^^;; 모범답안이란 뜻으로 받아들였는데.... 댁엔 다들 잘 돌아가신 건지요?^^ 어젠 행복했습니다. 재밌었구요. 지금부터는 어제 대화나눴던 그 의문의 단어 한 번 찾아보려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