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2005. 11. 30. 오후 1:23:26

글자
 


 

세가지 복을 받는 
언어가 있습니다


그 첫째는 
"힘을 내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두번째는
조건없이 "용서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감격하거든요.


세번째는...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하는 겁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푸근해 지거든요.


달님반 여러분~~
힘내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사랑합니다~~



 







   

댓글 3

  • 2005년 11월 30일 오후 1:53

    책가방은 잘챙겼수 ???~~~ 과제물은요??~~ 혹시 '공관복음'갖고 오는거 아녀여??

  • 2005년 11월 30일 오후 4:43

    대뽀님~~ 책가방 걱정 안해도 돼요.. 저 가방도 제대로 못싼다고 우등생인 박종기스테파노 형제님을 짝꿍으로 해 주셨잖아요.. 얼마나 좋은지!! 라라~~라라~ 글~ 라라~~흥~~

  • 2005년 12월 1일 오전 12:49

    복을 받는 언어라... 맞는 말씀인 거 같아요. 저도 "힘 내세요." 이 말에 끌려 들어왔으니까요^^ 제 생각엔요.. 조만간에 자매님도 박스테파노 형제님과 우열을 가리게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