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우연한 기회에 이글을 보고
우리들도 가슴을 줄수있는
사랑을 했으면 해서...
항상 건강 보존 하시고,
주님의 사랑 듬뿍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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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1. 20. 오후 3:06:32
찬미 예수님!
우연한 기회에 이글을 보고
우리들도 가슴을 줄수있는
사랑을 했으면 해서...
항상 건강 보존 하시고,
주님의 사랑 듬뿍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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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까페에서 좋은글은 많이 보는데 행동은 하기 어렵네요... 실행은 못해도 반성은 해야죠.....
대표님, 소털과 몽키털은 바짝 붙어도 서로 상처를 입히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던데... (근데 서로 좀 가렵대요. 긁적긁적~ 킁~~ 그러면 고슴도치는 시험관 아기만 만들겠구나... 끄덕끄덕~ 킁~~)
사랑에 절제와 배려가 있어야겠다는 말씀....소화 데레사님, 명심할게유.....근데 소화데레사님, 제목을 보고 가슴 설레면서 들어왔는데 가슴을 준다는 얘기가 아니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