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머리는 쥐난다고 하고
눈은 피곤하다 하고
허리는 아프다 하고
온 지체가 아우성입니다.
그래도 각지체가 열심히 해야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고
조화로운 삶을살 수 있기에
예수님!!!!!!!!!!!!!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 설레이며
모든 핑계와 아우성을 잠재울수 있습니다.
아멘.
2005. 11. 27. 오후 1:23:32








찬미예수님!
머리는 쥐난다고 하고
눈은 피곤하다 하고
허리는 아프다 하고
온 지체가 아우성입니다.
그래도 각지체가 열심히 해야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고
조화로운 삶을살 수 있기에
예수님!!!!!!!!!!!!!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 설레이며
모든 핑계와 아우성을 잠재울수 있습니다.
아멘.
예수님을 깨어 기다리는 신부처럼 오늘도 기도의 기름을 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