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화

2005. 11. 27. 오후 1:23:32

글자




























 


찬미예수님!

 

머리는 쥐난다고 하고

눈은 피곤하다 하고

허리는 아프다 하고

온 지체가 아우성입니다.

그래도 각지체가 열심히 해야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고

조화로운 삶을살 수 있기에

예수님!!!!!!!!!!!!!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 설레이며

모든 핑계와 아우성을 잠재울수 있습니다.

아멘.

댓글 1

  • 2005년 11월 27일 오후 11:01

    예수님을 깨어 기다리는 신부처럼 오늘도 기도의 기름을 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