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한낮의 온갖 소음과 오염된 공기도 깊이 잠든
지금은 깊은 밤 입니다.
이제 하루의 잘못된
나의 모습을 털어버릴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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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1. 24. 오후 11:06:34
찬미 예수님!
한낮의 온갖 소음과 오염된 공기도 깊이 잠든
지금은 깊은 밤 입니다.
이제 하루의 잘못된
나의 모습을 털어버릴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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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적인 나 자신과 싸워 이길 수 있도록 하소서. 달님반 공동체의 최대의 적은 나 자신의 "사랑 식음" 입니다. 지혜와 힘을 주소서!
저는요..지금도 소화데레사도 좋고, 한드레 마리아도 좋고, OOO님도 좋고, 우리반 모두 좋아요...앞으로도 좋아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