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카스'와 함께 하는 불타는 오징어^^

2005. 11. 27. 오전 2:17:27

글자

 

 

오늘은 하루 종일 누워서 잠만 잤습니다.

공부를 해야 하는데, 눈도 피곤하고~

 

그래서, 계속 잠을 잤더니, 잠만 오더군요....

갑자기 시원한 맥주가 생각나서

편의점엘 갔습니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더군요.

'카스' 2캔과 '불타는 오징어'를 2개 사갔고 왔습니다.

 

동생은 잔다고 해서

저 혼자 먹으며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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