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아름다운 우정

2005. 12. 6. 오전 12:02:47

글자
    꽃보다 아름다운 우정 글/길현 늘 변하지 않는 소나무 처럼 그렇게 푸르름을 간직 함에 잠시 소식이 뜸해질까 하는 마음에 인생의 맛과 향기을 가득 담네 아는이와 멀어 지지 않으려고 나도 외로우면 홀로 섬이 될까 따스한 입김 향기로운 내음의 찻 잔에 내일의 소중한 추억 알알이 담기위해 한해가 너무 달음박질 치는것 같고 선뜻 한잔의 커피처럼 보고 싶지만 어디로 향기가 가는지...헤헤~ 이렇게 싸늘한 바람이 볼에 느껴지는 어둠에도 벗님으로 인해 따듯함이 묻어 나네

꽃보다 아름다운 달님반 우정

영원히 변치않을 달님반 사랑

댓글 4

  • 2005년 12월 6일 오전 12:27

    변치않음은 플라톤의 이데아와 같군요... 그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겠지요.. 사랑합니다...

  • 2005년 12월 6일 오전 9:03

    시험 끝나니 실력 나오네....공부 덜 하신분들은 기도 더 열심히 하세용~~~

  • 2005년 12월 7일 오후 10:58

    에스텔님....다시 봐야겠네요....ㅎㅎㅎ

  • 2005년 12월 10일 오후 12:17

    나는 왠 가로등 켜 있는 거리에 금붕어가 헤엄쳐 다니나 했어요. 그래서 자세히 보니 낙엽이었어요..이거 5학년 아니랄까봐...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