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밭 새벽편지] 그게 뭐 어쨌다고?

2005. 12. 31. 오후 12:38:11

글자

배경음악 : Roy Orbison - Pretty Woman

 

 

   그게 뭐 어쨌다고?   

 




전 세계 1억 4천만명의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웃음과 감동의
토크쇼 "오프라 윈프리 쇼"의 진행자 Oprah Winfrey.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여인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그녀는 9살때 삼촌에게 처음 성폭행을 당한뒤로 몇 명의
친척들과 주변인들에게 성폭행을 당했으며,
14살의 나이에 아이를 낳기까지 했다.

그녀는 아이가 몇개월만에 죽는 아픔을 겪어야만 했다.
게다가 그녀는 마약을 한 적이 있고, 비만이 자신을
괴롭히기도 했다.

그런 그녀가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여성 2위에 뽑히고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 지도자로서 성공한 원인은 무엇일까?

그녀는 자신의 프로그램에서 이렇게 말했다.
저는 어렸을때 사람들에게 흑인이다.
사생아다. 가난하다. 뚱뚱하다. 미혼모다. 등등 많은
말들을 듣고 자랐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뭐 어쨌다고?
그것이 내 갈 길을 막는 원인은 아니야 라고 말입니다.


- 소 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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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이 안될때마다
항상 자신의 주변 환경이나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들에게
핑계를 돌립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모두
우리의 성공과는 무관한 것들입니다.





- 나의 길은 언제나 내가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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