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4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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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겸05.08.0861-저녁 기도 / 도종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가 한쪽 팔을 잃고 고통에 소리칠 때 우리의 마음 절망으로 꺾이지 않게
#308김정겸05.08.08조회 61 - 307김영애05.08.0853-
불멸의 이순신 장군 독도를 사수하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어제도 무척 더웠습니다. 오늘은 어떨런지? 불멸의 이순신을가끔
#307김영애05.08.08조회 53 - 306양미숙05.08.0756-
당신은 행함이 있는 믿음의 소유자입니까? ^^*[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테네의 한 극장에서 국경일을 기념하는 연극이 공연되고 있었습니다. 한 노인
#306양미숙05.08.07조회 56 - 305
김정겸05.08.0759-[사진] 아름다운 노을에 마음을... 꿈을 모두 맡기고...[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IMG src="http://cfs5.planet.daum.net/uplo
#305김정겸05.08.07조회 59 - 304김정겸05.08.07641
나의 기도는 당신의 눈물입니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 땅에 당신이 없으면 나도 없습니다. 인생 길이 목이 메어 눈가에 뿌옇게
#304김정겸05.08.07조회 64· 1 - 303김쌍구05.08.0666-
불기둥[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지순례 하면서 불기둥을 보고 되지는 않지만 시를 한수 지어 봅니다. 불기둥
#303김쌍구05.08.06조회 66 - 302김영애05.08.0684-
친구[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친 구 - 친구 - 한 사형수가 밥을 조금 남겨 벽 한쪽 구석에 놓아두었다.
#302김영애05.08.06조회 84 - 301
김정겸05.08.0677-하느님께 청한 4가지 소원[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I asked God for a flower... 신께 꽃을 청했더니 He
#301김정겸05.08.06조회 77 - 300
김정겸05.08.0672-쉬어야 할 때 입니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방긋방긋 웃고 있는 아기를 보고도 마음이 밝아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
#300김정겸05.08.06조회 72 - 299김선희05.08.0578-
감사드립니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한달 내내 장미꽃에.. 노래에.. 급우들
#299김선희05.08.05조회 78 - 298김은순05.08.04931
경찰 사목에서 선교를 하면서~~!!![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02/9월에 4기동대에 첫발을 디뎠습니다 캐캐한 냄새와 을씨년스러울 정도로
#298김은순05.08.04조회 93· 1 - 297김은순05.08.031201
군종교구 충용교회에서 미사를 드리면서~~~~~[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휴가중에 주일이면 아침 미사를 드리러 인근 성당에 갑니다 이번에는 양양군에
#297김은순05.08.03조회 120· 1 - 296최세웅05.08.0291-
당신에게[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에게 당신에게 편안한 쉼터가 되려고 세상을 밝히는 빛은 없지만 지친마음
#296최세웅05.08.02조회 91 - 295정금숙05.08.0268-
다함께 춤을~~[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기분전환 좀 하면 어떨까요???
#295정금숙05.08.02조회 68 - 294은성기05.08.01100-
달님반 형제님, 자매님 모두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압바!!! 저 이제야 왔어요!)[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6.25.부터 7.2.까지 7박8일간 가톨릭대학 150주년 기념 피정을 마쳤
#294은성기05.08.01조회 100 - 293김영애05.08.0178-
예비자와 배티순교성지 순례[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7 월 17 일, 이른 아침부터 비가 오락가락 한다 . 공휴일과 겹쳐 봉사자
#293김영애05.08.01조회 78 - 292송기숙05.07.3183-
러시아 앙가르스크에서[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2005년 7월에 오랫동안 소식 드리지 못했습니다. 바쁘게 지낸 한 달이었고
#292송기숙05.07.31조회 83 - 291윤영학05.07.301382
라파엘 신부님의 편지: 우리에게는 또 하나의 어장인 것 같습니다.[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두막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 무더운 여름날 어떻게
#291윤영학05.07.30조회 138· 2 - 290
김정겸05.07.30125-울 대표님 한학기동안 수고하셨습니다 ^^*[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차 는 향 기로 말하고 사람은 인품으로 말한다. 차가 만약 그 향기를 잃으면
#290김정겸05.07.30조회 125 - 289윤영학05.07.291271
공소체험[1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충북 단양의 영춘공소에 다녀 왔습니다. 단양에서 남한강을 따라 30분 정도
#289윤영학05.07.29조회 127·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