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이순신 장군 독도를 사수하다.

2005. 8. 8. 오후 12:25:25

글자

찬미 예수님!

 

 

어제도 무척 더웠습니다.

 

오늘은 어떨런지?

 

불멸의 이순신을가끔보는데

 

흔들림없는 애국심과 용기

 

불굴의 신념

 

영국의 넬슨 제독보다 더 훌륭한 영웅인것 같습니다.


불멸의 이순신

    1.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

      나는 몰락한 역적의 가문에서 태어나
      가난 때문에 외갓집에서 자라났다.

    2.머리가 나쁘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첫 시험에서 낙방하고 서른 둘의
      늦은 나이에야 겨우 과거에 급제했다.

    3.좋은 직위가 아니라고 불평하지 마라.

      나는 14년 동안 변방 오지의 말단
      수비장교로 돌았다.

    4.윗사람의 지시라 어쩔 수 없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불의한 직속상관들과의 불화로
      몇 차례나 파면과 불이익을 받았다.

    5.몸이 약하다고 고민하지 마라.

      나는 평생 동안 고질적인
      위장병과 전염병으로 고통 받았다.

    6.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마라.

      나는 적군의 침입으로 나라가 위태로워진 후
      마흔 일곱에 제독이 되었다.

    7.조직의 지원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라.

      나는 스스로 논밭을 갈아 군자금을 만들었고,
      스물세 번 싸워 스물세 번 이겼다.

    8.윗사람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만을 갖지 마라.

      나는 끊임없는 임금의 오해와 의심으로
      모든 공을 뺏긴 채 옥살이를 해야 했다.

    9.자본이 없다고 절망하지 마라.

      나는 빈 손으로 돌아온 전쟁터에서
      열두 척의 낡은 배로 133척의 적을 막았다.

    10.옳지 못한 방법으로 가족을 사랑한다 말하지 마라.

      나는 스무 살의 아들을 적의 칼날에 잃었고,
      또 다른 아들들과 함께 전쟁터로 나섰다.

    11.죽음이 두렵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적들이 물러가는 마지막
      전투에서 스스로 죽음을 택했다.

          



 

댓글 2

  • 2005년 8월 8일 오후 3:56

    불멸의 이순신 장군께서 전라도랑 깅상도 내비리두고 독도 지키러 가셔부렀는개비네요 이~~

  • 2005년 8월 8일 오후 6:50

    너무 멋진 이순신 장군, 저도 열심히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