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41개의 글
- 227
김민숙05.07.0491-시원한 여름되시길...[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무더운 여름이 왔습니다. 시원한 여름풍경 사진... 불러와 볼까요?
#227김민숙05.07.04조회 91 - 226김정겸05.07.0384-
이런 사람 되게 하소서[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나간 잘못을 곱씹으며 좀더 나은 생활을 하고자 노력하는 사람 되게 하시고
#226김정겸05.07.03조회 84 - 225김정겸05.07.0364-
가슴 따뜻해지는 사랑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사랑이란 오래 갈수록 처음처럼 그렇게 짜릿짜릿한 게 아니야. 그냥 무덤
#225김정겸05.07.03조회 64 - 224김정겸05.07.0269-
1%의 행복...[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1%의 행복 ♧ 사람들이 자꾸 묻습니다. 행복하냐고... 낯선 모습으로
#224김정겸05.07.02조회 69 - 223
김정겸05.07.0283-[성화(聖畵)] 성녀 에스델 ^^*[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The Banquet of Esther and Ahasuerus-VICTOR
#223김정겸05.07.02조회 83 - 221
김정겸05.07.01108-하느님의 선물[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 왜 이렇게 많은 것을 주시었나요. 내가 살아있는 모든 존재와 나를 살
#221김정겸05.07.01조회 108 - 220김영애05.06.3083-
자동차 쑈[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
#220김영애05.06.30조회 83 - 219강재원05.06.29122-
금요일 모임 취소의 사과 글[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가 생각이 모자라서 너무 성급하게 모임 날짜를 잡았네요. 대표님이 공소체험
#219강재원05.06.29조회 122 - 218김쌍구05.06.2982-
베드로 바오로 축일을 축하합니다.[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베드로와 바오로 세례명을 가지신 모든 분들께 축일을 축하 드리며 하느님의 은
#218김쌍구05.06.29조회 82 - 216김정겸05.06.2964-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
#216김정겸05.06.29조회 64 - 215김정겸05.06.2961-
스스로 만드는 향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당신이 갖고 있는 향기가 사람들에게 따스한
#215김정겸05.06.29조회 61 - 214
김정겸05.06.2977-[사진] 흑백의 미학 / David Fokos[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by David Fokos Mooring Rings Two Rocks Thr
#214김정겸05.06.29조회 77 - 213
김정겸05.06.2950-혼자일 수 밖에 없던 이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돌아보면 언제나 혼자였다 나를 사랑한다고 다가오는 사람에게선 내가 물러났고
#213김정겸05.06.29조회 50 - 212김정겸05.06.2964-
비에 관한 명상 수첩 / 이외수[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 비는 소리부터 내린다. 흐린 세월 속으로 시간이 매몰된다. 매몰되는 시간
#212김정겸05.06.29조회 64 - 김선희05.06.2965-
오늘 같은날...[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요한씨!!! 오랜만이네요 궁금했는데 갑자기 나타나 이렇게나 많이 쏟아 부
#217김선희05.06.29조회 65 - 211김정겸05.06.2962-
인연 / 최명희[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인연이 그런 것이란다. 억지로는 안되어. 아무리 애가 타도 앞당겨 끄집어
#211김정겸05.06.29조회 62 - 210
김정겸05.06.2953-길 이야기 / 신경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길 이야기 생각해 보면 내게는 길만이 길이 아니고 내가 만난 모든 사람이 길
#210김정겸05.06.29조회 53 - 209
김정겸05.06.2952-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6/29)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6/29) 복음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209김정겸05.06.29조회 52 - 208김정겸05.06.2961-
산같이 물같이 살자 / 법정스님[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텅 빈 마음엔 한계가 없다. 참 성품은 텅 빈곳에서 스스로 발현된다. 산은
#208김정겸05.06.29조회 61 - 206김영애05.06.28991
대단하십니다.[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비가 멎으니 다시 더워지는군요. 정히 더우시면 잠시나마 분수
#206김영애05.06.28조회 99·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