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David Fokos |
[사진] 흑백의 미학 / David Fokos
2005. 6. 29. 오후 2:13:06
글자
2005. 6. 29. 오후 2:13:06
by David Fokos |
교실의 속기사는 김은숙 아녜스, 컴퓨터의 속기사는 김정겸 요한!! 어디서 이 좋은 것들을 이렇게 많이 이렇게 빨리 갖다가 올린대요? 우리 달님반의 보물임다요~~
제가 퍼오는곳에서 회원가입하라고 압력(__)'에 쪽지가 왔네요~ 킁 어쩔수 없이 회원가입을~ (--)~
회비 내라고 고지서 오면 달님반 대표님에게 보내주세요~~ 킁~
아니...이사람들이 해도 넘 하는거 아냐~~생색은 자기들이 내고 돈은 나한테...못살게 할 방법을 생각해 봐야지````(골똘)
대표님 무료회원이에욤~ 전 회원가입하는거 싫어서 버팅겨서욤(__)"~
요한때문에 음치인 제가 음악감상을 요즘은 가끔하네요 우리 안식구가 요즘 사람이 변했데요 음악도 다듣구 그런다구 근데 비오구 음악 들으니깐 왜 나가구 싶죠 ^^비맞으며 걷구싶다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