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8

  • 2005년 6월 28일 오후 3:13

    내 마음의 빈 의자 그 빈 의자에 주님께서 오셔서 앉으시도록 항상 자리를 비워야 하겠지요 ?

  • 2005년 6월 28일 오후 3:30

    전부가 나인 나 어린이의 마음 ,주위를 의식하는 나 범상인의 마음. 마음을 비위는 나 도인의 길. 주님 그곳에 모시는 마음 신앙인의 갈길....잘있어요. 글라라 안녕.

  • 2005년 6월 28일 오후 8:53

    써니씨 안녕 하시지요~~~학교를 안가니 너무 할일이 없어요...그냥 지하철 타고 혜화역까지 갔다 올까 봐요...

  • 2005년 6월 29일 오전 12:39

    대표님, 연세 드신 것은 알지만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지하철 공짜표는 65세부터랍니다. 그렇게 할일이 없으시면 묵주기도 좀 하세요.

  • 2005년 6월 29일 오전 4:53

    선장님, 어디로 떠나세요??? my 땅콩에게는 빈 자리가 이미 없는 듯 해요. 성지 순례기 몽땅 읽어봤는데요, 형제님 빈 자리엔 이미 주님이 거하고 계신 듯 하니 말이예요....^^

  • 2005년 6월 29일 오전 9:39

    글라라는 침묵 연스중이랍니다.....총총총총...(사라지는 소리)...

  • 2005년 6월 29일 오전 9:42

    총총총....(다시나오는 소리)...한마디만 할께요.. 경로 우대 무임승차권 필요하신분 연락 주세요....ㅋㅋㅋ

  • 2005년 6월 29일 오후 2:32

    우리 젊은 대표님 공짜표 내고 지하철 탔다면 그것은 선희의 가방에서 나온 것이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