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
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놓고
물같이 바람 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세월은 나를 보고 덧없다 하지 않고
우주는 나를 보고 곳없다 하지 않네
번뇌도 벗어 놓고 욕심도 벗어 놓고
강같이 구름 같이 말없이 가라 하네
2005. 6. 23. 오전 9:12:30

|
|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
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놓고
물같이 바람 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세월은 나를 보고 덧없다 하지 않고
우주는 나를 보고 곳없다 하지 않네
번뇌도 벗어 놓고 욕심도 벗어 놓고
강같이 구름 같이 말없이 가라 하네
너무 멋있는 청산이요 잉 나 거기서 살아 뿔라요 잉
휴~~살았다. 달이 없어서...총무님 점심 잘먹었어요..일산 촌놈이 강남에서 멋진걸 먹었더니 아직도 소화가 안되네요..오늘 저녁은 통과..통과예요.ㅎㅎㅎㅎ
멤이 조께 통하긴 헌가비어, 어찌 고로콤 지가 멤에담고 댕기는 야기를 시부렁거린당가요... 요건 로얄티 안내도 됭게라.....
대표님 총무님 정말 얼레리 꼴레리 하는겨 아녀??
혹시 대표님 사이버공간에서 출석 열심히 하는 사람은 혹시 상품잇습니껴???나 왜 청소하다 말고 켬터 앞에 앉아서 좌판 두들기고 있으니 정말 큰일이야요~~!
아네스씨, 파리목숨 같은 총무직 유지하려니 아부 해야지, 밥 사야지, 환갑잔치 준비해야지... 내 고충을 주님만이 아시려나? 얼레리 꼴레리 같은 소리 들으면 내 가슴이 찢어진다오~~
반칙이다~~~~~~~~ㅅ!!! 언제부터 모이자, 모이자 노래하는 사람도 있구만은.. 뭐라고라... 누군 벌써 모였다 이거죠? 좋아요.. 우리 30도 따로 모일껴~~~
안드레아 총무님 오늘 신부님 영명축일모임에 참석한 분들 황토골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함다. 근데 저도 오늘 대표님하고 부대표님한테 사랑받을려고 했는데..^^ 총무님 혼자 몽땅..기둥뿌리 흔들..총무님 여러가지로 고맙구요 오늘 점심 맛있게 잘 먹었슴다. 아 이 잔잔히 흐르는 선율과 비경들..황홀합다! 온 세상이 님의 작품인것을..그 님을 찬양함다!!
와~우 눈이 다 시원하네요. 욕심없는 마음이 행복의 지름길인거 맞죠.
아녜스 자매님은 잠시도 손가락이 쉴 수없음... 주일날은 쉬어야 되는데 줄 팅겨야지..누구 손가락은 너무 불쌍해..흑~~~흑~~흑~그리고 두분 자기들 사는 동네(강남)왔다고 서로 싸우질 않나~~~참 휴전선 밑에 사는놈 기 죽었다오~~~또한번 흑~~~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