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2005. 6. 21. 오전 2:01:50

글자

 

  햇님반에서 보내온 선물입니다

 



♪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김용택 시 / 오숙자 곡 / 소프라노 김희정 ♬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이밤 너무나 신나고 근사해요 내마음에도 생전 처음 보는 환한달이 떠오르고 산아래 작은 마을이 그려집니다. 간절한 이 그리움들을 사무쳐오는 이마음을 달빛에 실어 당신에게 보냅니다. 세상에 강변이 곱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흐르는 물 어디쯤 문 부시게 부서지는 소리 아~ 문득 문득 들려옵니다.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이밤 너무나 신나고 근사하네요

댓글 5

  • 2005년 6월 21일 오전 5:42

    총무님, 달 그만 좋아하세요~~달만 보면 님(분명히 '마누라'라고 밝힘)보다 총무님 생각이 나서요...바쁜데 하루에도 몇번씩 총무님 생각한다는게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모르시죠...랄~~랄~~랄~~라~~~

  • 2005년 6월 21일 오전 9:42

    왜그런지 가슴이 두근거려요, 대표님만 보면, 대표님만 보면, 설레이는 마음을 달랠 길 없어, 짝사랑하고 있나봐요 (아! 이런 나를!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 받으신다니... 정말 열받네...)

  • 2005년 6월 21일 오전 9:59

    혹시 둘이 연애중 아닙니껴??의심스러워 ㅎㅎㅎ총무님 그림도 좋고.가곡도 넘 좋다 ㅎㅎ갑장 총무 ^&*

  • 2005년 6월 21일 오후 2:27

    뭐여 시방~~~?? 대표님하구 총무님하구 얼레리 꼴레리 허능겨?????

  • 2005년 6월 21일 오후 10:51

    달님은 좋은 것이여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