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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소리가 노래로 들리는 아침입니다
2005. 6. 19. 오전 6:03:22
글자
2005. 6. 19. 오전 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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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서는 아침에 늦잠을 잘수가 없어요. 왜냐구요? 뻐꾸기와 참새 때론 종달새가 빨리 일어나 성모님과 함께 기도하라고 창문 가까이에서 울부짖죠. 저의 좋은 친구들인것 같아요.....ㅎㅎㅎ
소쩍새 소리가 들리는 집에서 살았던 기억이 살아 나는군요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차분한 음악소리에 새가 노래한다는 아름다운 글 ~!맑은 호수 온갖 좋고 아름다움에 정말 마음이 많이 행복합니다^&*행복은 작은 것 하나에도 귀 기우릴 때 주어지는 것인가~!! 정말 행복 준 요한도 많이 행복하구려 ^&* 그리고 6/26 명동성당에서 대부 잊지 마세요~!!!시간 오후1시까지 도착해주세요~!!!사랑하는 요한형제 많이 행복하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