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름다운 추억의 한학기었습니다

2005. 6. 18. 오전 9:12:39

글자

찬미예수님^&*

드뎌 시험도 끝났고 이제 80일간의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만남의 설레임이 나를 행복하게 했고  기분 좋을 만큼의 긴장감이 더욱 나를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을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나이는 나의 삶을 올바르게 이끌어주는 스승입니다

나이는 현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래서 주어진 지금 이순간을 헛되이 보내려 하지 않습니다~!!

소중한 이순간을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나에게는 기쁨에 순간이 되여지기를 희망하는 맘에 충실히 살아가려고 최선을 다하게 됩니다~!!

현재가 소중함을 깨닫고 살아가기에 보석같은 신학원의 시간을 기쁨으로 만끽하면서 열정을 바쳐서 보냈던 것 같습니다

벌써 지나고 보니 아름답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추억의 한학기었습니다

100일동안의 만남은 사랑의 만남이었고 끈끈한 우정으로 다져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연천으로에  아름다운 봄소풍.밀씨축제,시험들은 나를 행복에 도가니로 빠뜨렸습니다~!

특히 저에게는 시험공부가 제일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머리에 쥐가 날 정도로 압박감도 있었지만 적당한 스트레스가 나를 더욱 젊게 만들어 주었지요~!

언제 우리가  공부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받겠습니까??

우리의 인생의 다시 올 수 없는 학셍 신분으로써 평가를 받는 다는 것도 행복한일이 아니겠습니까??

정말 많이 행복했지요~!

그런 의미에서 나는 2학기 때는 더 열심히 할 것입니다 ㅎㅎㅎ

무엇을 많이 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주어진 현재에 충실하게 살아가기위해서 열정을 다해서 머리에 쥐가 나도록 공부할 것 입니다~!@

주어진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학생신분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는것. 신자의 신분으로 주님을 열심히 섬기는 일.가정의 주부로서 가정의 최선을 다하는 일들이 바로 행복을 만들어 내는 일들이겠지요~!

오늘도 나의 가족과 나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상낭하고 친절한 하루가 되여지기를 주님게 기도합니다

그리고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가 되도록 또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렵니다~!!

 

사랑하는 학우님들 만나서 행복했고 정말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80일간의 방학 주님게 올려지는 봉헌에 시간 되게 하시고 2학기 때는 더 큰 기쁨으로 만나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사이버 공간에서 만남으로 진한 사랑 만들어 갑시당 ^&*

 

 

댓글 9

  • 2005년 6월 18일 오전 9:40

    신학원 들어오기 전엔 배움의 기쁨을 잘 몰랐더랬지요. 수 많은 비유와 상징으로 된 고등학교 때의 시 한 귀절에 대한 풀이도 아무 것도 모른 체 그냥 딸딸 외워 답을 쓸뿐이었는데, 인생 중반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 배움, 특히 신학은 대하고 보니 어렸을 때 알지 못했던 앎에 대한 기쁨을 제게 줍니다. 젊었을 때 결코 알지 못했던 그런 기쁨이에요.ㅎ~~~~ 자매님.. 사이버에서도 자주 만나구요...ㅇ 오프라인에서도 자주 만나자구요....ㅇ^^

  • 2005년 6월 18일 오전 10:01

    방학이 80일 이었구나 자매님은 그런것도 따지시네^^ 열심히들 사셨구요 오늘두 열심히 즐겁게 사시길 바랍니다 물론 저두 열심,즐겁게 봉사하며 살거여요 이글 보시는 다른 분들도 같이 하십시다 ~~~~

  • 2005년 6월 18일 오전 10:21

    매일 매일 복습한다는 아녜스의 말을 듣고 반성했답니다.. 시간 없다는 핑계(?)로 게으름을 선택했구나 하고요..방학동안 저는 복습 예습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아녜스랑 같이 놀려면ㅎㅎㅎㅎ..매사에 열심한 모습 정말 보기 좋구요.. 칭찬합니다~~

  • 2005년 6월 18일 오후 12:10

    100일 동안의 만남과 80일의 방학 아네스님 어쩌면 고록코롬 정확해 분다요 잉 100일동안의 만남은 정말 아름다운 만남이었습니다. 내 생애의 책에 정말 아름다운 기간 이었다고 기록 될 겁니다. 그리고 말이요 아네스님과는 갑장이니께 그렇게들 아시요 잉. 갑장이 뭐냐면 말이요 나이가 같다는 것이다요 잉 나이가 같으면 생각이 거의 비슷하니께 아네스님 잘사시고요 2학기 뵙시다 잉

  • 2005년 6월 18일 오후 2:49

    자상하고 정이 넘치는 우리 아녜스.아니 네 땅콩 .작은 소망이 이루어지는 순간 순간이 얼마나 우리를 감사하게 하는지. 세월이 훨 지난후에나 난 알수 있을까?빗장이 채워진둣 열리지 않으니 정녕 무딘 감정일런지 . 생각해보자 지금막 지나간 아름다운 이야기들 . 들추어 보자 지금 막 덮어든 낯 익은 앨범, 미소가 있고 사랑이 있고 즐거움이 가득하도록......

  • 2005년 6월 18일 오후 10:01

    2학기 때도 아름다운 음악~~부~~탁~~해~~요~~!!!! 그리구요 좀 치사한 이야기 인데요~~ 시몬 형제님 2학기 장학금 타시면 좀 뺏아 오시면 안되나요...ㅎㅎㅎ

  • 2005년 6월 18일 오후 11:13

    대표님 원래 머리 좋으신 것은 알지만 그런기억은 지워버리세요~!!드런 기억까지 하고 있으면 용량부족으로 잘못 될 수가 있어요 ㅎㅎㅎㅎ우리 대표님 월요일에 재시험 잘보시고 2학기에는 달님반에 모범이 되어주세요 ㅎㅎㅎ대표자리 노리는 학우님들 많으니 분발해주세요 ㅋㄷㅋㄷ

  • 2005년 6월 19일 오후 2:55

    깜빡 잊을뻔 했네 잉 기타공부 많이 해서 더 좋은 음악 선사하시라요 잉 2학기에 그리고 2년 내내

  • 2005년 6월 19일 오후 10:44

    지구는 독수리 오형제가, 김우모 마태오의 대표자리는 내가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