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드뎌 시험도 끝났고 이제 80일간의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만남의 설레임이 나를 행복하게 했고 기분 좋을 만큼의 긴장감이 더욱 나를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을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나이는 나의 삶을 올바르게 이끌어주는 스승입니다
나이는 현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래서 주어진 지금 이순간을 헛되이 보내려 하지 않습니다~!!
소중한 이순간을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나에게는 기쁨에 순간이 되여지기를 희망하는 맘에 충실히 살아가려고 최선을 다하게 됩니다~!!
현재가 소중함을 깨닫고 살아가기에 보석같은 신학원의 시간을 기쁨으로 만끽하면서 열정을 바쳐서 보냈던 것 같습니다
벌써 지나고 보니 아름답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추억의 한학기었습니다
100일동안의 만남은 사랑의 만남이었고 끈끈한 우정으로 다져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연천으로에 아름다운 봄소풍.밀씨축제,시험들은 나를 행복에 도가니로 빠뜨렸습니다~!
특히 저에게는 시험공부가 제일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머리에 쥐가 날 정도로 압박감도 있었지만 적당한 스트레스가 나를 더욱 젊게 만들어 주었지요~!
언제 우리가 공부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받겠습니까??
우리의 인생의 다시 올 수 없는 학셍 신분으로써 평가를 받는 다는 것도 행복한일이 아니겠습니까??
정말 많이 행복했지요~!
그런 의미에서 나는 2학기 때는 더 열심히 할 것입니다 ㅎㅎㅎ
무엇을 많이 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주어진 현재에 충실하게 살아가기위해서 열정을 다해서 머리에 쥐가 나도록 공부할 것 입니다~!@
주어진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학생신분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는것. 신자의 신분으로 주님을 열심히 섬기는 일.가정의 주부로서 가정의 최선을 다하는 일들이 바로 행복을 만들어 내는 일들이겠지요~!
오늘도 나의 가족과 나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상낭하고 친절한 하루가 되여지기를 주님게 기도합니다
그리고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가 되도록 또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렵니다~!!
사랑하는 학우님들 만나서 행복했고 정말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80일간의 방학 주님게 올려지는 봉헌에 시간 되게 하시고 2학기 때는 더 큰 기쁨으로 만나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사이버 공간에서 만남으로 진한 사랑 만들어 갑시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