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있으니~

2005. 6. 14. 오후 2:34:36

글자

행복있으니

 

내가 작은 속삭임에 귀기울여

소중한 나의 일생을 아름답게 가꾸기를

때론 너무도 멀게만 느껴지는 안식처에
무엇과도 비교 못할 행복 있으니


흔들리지 않는 바위처럼 내가 굳건히 서 있으리
캄캄한 하늘의 별빛처럼 내모습도 그러하리


항상 내가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하루하루 나를 이끄는 그분을 의지하리

기쁨으로 오늘도 내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며 나의 작은 행복을 가꾸기 원합니다

내 끝없는 목마름을 채우는 샘솟는 물처럼
내 영을 채우시니 감사드리며 노래하고

기쁜 맘으로 노래하리
나의 삶을 드리며 노래하리


 

 

댓글 6

  • 2005년 6월 14일 오후 3:01

    요한씨, 이 글대로 흔들리지 않는 바위처럼 굳건히 삽시다. 인간의 위로는 잠시이나 주님의 사랑은 영원하니, 굳센 믿음으로 담대하게 살자구요~~

  • 2005년 6월 14일 오후 10:08

    요한씨!!! 항상 감사해요.. 즐거운 음악과 젊은분들과 어울릴수 있는 공간을 주셔서요~~~~~

  • 2005년 6월 14일 오후 10:44

    dhk ~~!!하트만 봐도 기분 넘 좋아요 ~~!! 아름다은 이미지와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 2005년 6월 14일 오후 11:27

    찬미 예수님 요나씨 마음 씀 씀이가 항상 너무 예뻐요 하트도 넘 예뻐요 고마워요 ^^*

  • 2005년 6월 15일 오후 10:00

    살앙함돠......달님반 학생님들....

  • 2005년 6월 16일 오전 1:00

    영학 오라버니 살앙함돠 라는 말을 한참 해석했습니다.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