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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Miller / 하늘과 바다의 사랑이야기
2005. 6. 12. 오전 9:35:09
2005. 6. 12. 오전 9: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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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다의 사랑. 구름의시기, 바람의 도움,이모든것이 인간의 삷의 이야기이면서 영원한 하느님의 사랑을 생각하게 하네요 요한씨는 참아음다운 시와 그림노래을 올려주어 감사합니다.
멋모르고 읽어 내려가다가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습니다. '버스기사 이야기' 대본을 읽고 눈물 난 적이 있었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요나가 날 눈물나게 하는군요. 사랑하는 조카 요한, 시험공부도 열심히 하길...
슬픈 영화를 보고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휴가를 얻어서 쉬라는 메시지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바올라님과 안드레아님은 쉬실 필요가 없으십니다. 아주 정상이니까요...
지평선에 끝간데 없이 맞다아 사랑을 속삭이고도 모자라서 푸념이라니 세상에 고약인사가 또 여기 있구나, 놀부가 놀러왔다가 저 만치 달아나는구나. 뜨겁게 사랑하고 남은 정일랑 황혼에 취해 넑이 나간 저 나그네에 벗이라도 되게 하러므나.
친구야 산따라 강따라 놀려가려거든 나도 같이 데려가줘, 길동무되여 즐기며가자. 동반자 되여 살갑게 살자구, 안드레아 ,아오스딩 .바울라. 알았지 ,,,,,,, 롱
하늘과 바다가 그런 사랑의 관계란 것을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다~!그런데 짝사랑하고 있는 구름신세는 너무 가슴이 아프네~!바람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소유자 인 것을 오늘 알앗습니다~!!
윤형제님...남들이 흔히 말하는 체루성 영화.. 저는 보고도 눈물 안 흘리거든요. 하품만 나지.. 그런데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그 영화는 보고 눈물 흘리다 죽는 줄 알았어요~~~ 그럼, 난 휴가를 떠나야하나요, 말아야하나요???
찬미 예수님 넘 감동적이야 흑 흑 엉 엉 ~
다니엘라, 짧게 다녀오세요 ㅋㅋㅋ
너무나 감동되는 글이다 우리의 요나[한번 요나는 영원한 요나]는 어디서 이런글들을 많이 아는 것일까? 좋은글 많이 올려 주세요ㅠㅠ주룩주룩[감동해서 흘리는것]
율리안나님, 요셉님, 금년 휴가는 없습니다. 다니엘라님은 짧게 다녀 오셔야겠네요..오늘 시험 잘 보십시다...
오늘 시험.. 도 죽쓸 거 같아요. 덥고 몸에 힘도 하나 없고, 잠오고.. 외워지지도 않아요. 정말 여행 떠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