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 혜 원 거짓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 수 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수 없을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중 일부... |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달님반
2005. 6. 11. 오후 10:07:04
글자

지금쯤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달님반 모두를 생각하며...
우리 잠시 쉬었다 해요 ~ ~
머리 하얗게 될라
달님반을 무지 존경하며 사랑하는 글라라가
사랑합니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