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 -
늘 처해있는 모든 순간에, 모든 상황에... 완전히 빠져버리는 모습..
그런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아니 어쩌면, 이미 우리의 모습이 이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늦은 시간에 한자리에서
그분을 바라며 앉아 있는 우리의 모습이....
벌써 이런 모습인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