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이야기
큰며느리는 당연히 시부모를 모시는 거지요...
숨쉬지 않으면 죽는다는것은 책에 써있는 것이지
그런 경험이 없어 어떤지 모르거든요.. 공기는
항상 당연히 제 주위에 있는 거 잖아요.
이나승(실비아)자매님이 올려 놓은 많은 자료는
너무나 익숙해 당연한걸로 생각 했습니다.
그 주옥 같은 자료들은 항상 내 곁에 있는 은근한
나의 병풍 제 아내와 같은 존재 입니다.
거듭 거듭 감사 드리고요, 서운해 하지 마세요..
둘째 이야기
저는 얼마전까지 60 이면 생을 돌아보고 정리 해야 할것은
정리 하고 남은 날을 의미있게 보낼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못된 총무님을 만나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결심 하였습니다.
이 양반 나를 헐뜯어 호시탐탐 제 자리를 엿보려고
나이 탓 하는데 어림 없습니다. 탄핵 할때까지 버틸
겁니다. 지금 보면 자기가 환갑잔치 차려줄것 같이
하시는데 두고 보겠습니다.(뒤에 보자는 사람 겁 안나는데..)
신학원에 와서 우리 학우들과 어울려 제나이 한 20여년(너무
했나?)젊어 진것 같아요. 생각은 물론이구요. 여러분께 감사
드리고요. 함께해요~~~~~
참, 환갑.칠순잔치는 시간관계상 생략 합니다. 팔순잔치 개최
예정입니다. 필히 각자 봉투 지참 하시기 바랍니다. 단체로
부조 하는것은 사양 입니다. 물론 화환도 정중히 사절 합니다.
현금화 해 주세요.~~~ㅎㅎㅎ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