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합니다
성교회의 빛나는 광(光)신도가 이렇게 많을줄 몰랐습니다.
성교회의 뜨거운 열(熱)신도가 이렇게 많을줄 몰랐습니다.
성교회의 따듯한 맘(心)신도가 이렇게 많을줄 몰랐습니다.
성교회의 나눔을 행(行)신도가 이렇게 많을줄 몰랐습니다.
그 성교회가 밤이면 서울 혜화동 하늘아래 모여 하느님과 사랑의 밀어를 속삭입니다
그 사랑의 밀어를 귀를 쫑끗 세워 들어 봅니다.
그것은 바로 달림반의 아름다운 합창소리!!!
바로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으로 내게 다가왔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성교회가 모인 혜화동의 향기로운 내음이 그리운 시간으로 다가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으로 오신 달님반을 사랑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