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교회의 광(光)신도를 만난다는것은...

2005. 6. 5. 오전 1:35:13

글자

+ 사랑합니다

 

성교회의 빛나는 광(光)신도가 이렇게 많을줄 몰랐습니다.

성교회의 뜨거운 열(熱)신도가 이렇게 많을줄 몰랐습니다.

성교회의 따듯한 맘(心)신도가 이렇게 많을줄 몰랐습니다.

성교회의 나눔을 행(行)신도가 이렇게 많을줄 몰랐습니다.

 

그 성교회가 밤이면 서울 혜화동 하늘아래 모여 하느님과 사랑의 밀어를 속삭입니다

그 사랑의 밀어를 귀를 쫑끗 세워 들어 봅니다.

 

그것은 바로 달림반의 아름다운 합창소리!!!

 

바로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으로 내게 다가왔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성교회가 모인 혜화동의 향기로운 내음이 그리운 시간으로 다가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으로 오신 달님반을 사랑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사랑합니다!! 

 

 

  

댓글 5

  • 2005년 6월 5일 오전 3:10

    사랑의 편지 치고는 너무 짧군요. 46명이 읽을 건데 좀 더 길게 쓰시지? 근데, 사랑한다니까 좋으네요. 긴 말이 필요없죵~~~

  • 2005년 6월 5일 오후 12:57

    저두요,, 사랑해요...보고싶어서 어떻게 화요일까지 기다리나~~~ 신학원 달님반 쉬는 날 없애자구요~~

  • 2005년 6월 5일 오후 2:19

    긴급연락: 정금숙 아네스, 김종월 에스텔 두 분 6월 6일 아침 7시까지 교무과로 오시랍니다. 빵 맛있게 구워 가시면 좀 봐주시려나...?

  • 2005년 6월 5일 오후 4:29

    이 시인은 누구신고? 내 앞자리 니콜라오, 아니신가요.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 편지를 쓰실 줄 몰랐습니다. 학교에 가서 칭찬해줘야징..

  • 2005년 6월 5일 오후 5:14

    난.. 그 "광"자가 나오길래 대번에 형제님인지 알아봤어요~~~ㅁㅋㅋ 어찌됐든 방갑다고 불량감자가 전하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