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버리는 연습 / 나연서 가끔씩 나를 버리러 간다. 가능한한 멀리간다. 가능하면 좀더 밝은 곳으로 간다. 될 수있으면 좀더 높은 곳으로 가능하다면 가장 깨끗한 곳으로 그 곳에 가서 나는 나의 어두운 성격과 나의 낮은 희망과 나의 아픈 생각들을 모두다 버리고 온다. 될 수있으면 가장 먼 곳에, 그리고 가능하면 다시 되돌아오지 못하게 그렇게 버리고 온다. 가끔씩 나를 버리는 일을 통해서 난 새롭게 나로 탄생한다. 세상이 알을 깨고 나에게 온 것처럼... |
내가 신학원에 매일 가는 이유...
2005. 6. 2. 오후 3:43:08
글자

그래서 나는 신학원에 매일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