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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6. 7. 오후 3: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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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 성모님 같은 엄마(?)의 눈물어린 위로에 얼굴이 밝아졌군요. 달님반의 보물! 김정겸 요한, 화이팅!
최선을 다한후,, 한계를 알고 빈 마음이 될때.....그분께서는 살며시 다가 오십니다...
거기까지가 아름다움입니당 ~~!부족한 나에게 너무 큰 힘이 되는 글이지요 ~~! 아름다운 이미지와 글 감사^ㅎ^
요한의 마음에 사랑이 피어오르고 있군요. 그 사랑의 근원이 어디인지 한번쯤 생각해보는시간을 가지세요. 만약 그 사랑의 근원을 찾으셨다면 꼭 하느님께 서원하세요. 저의 사랑을 온전히 하느님께 내어놓은 것처럼 요한도 그러길 바래요. 이상은 노파심에서 말해보았습니다~~
흠~ 서원이라하믄 (서:서울 외곽 혜화동끝쪽~ 신학원~ 원:원생 학우들과~ 잘지내라는 말씀이지요~) 금숙자매님 충성 할게요~ (--)"
아녜스님 상담심리학 공부 아주 잘 하셨네요..저도 한 번 상담 받으러 가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