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반 여러분~~

2005. 6. 14. 오후 5:02:43

글자
q3



6월 한낮의 뜨거운 열기가
온 대지위에 가득한데..

신약을 붙들고 씨름하고 있을 
달님반 여러분~~(아니 나만 씨름하고 있나?)
더우시죠?

걱정거리 가득 해도
밀려오는 압박감으로 묵직해도
긴장으로 부풀려진 심장이어도

대표님이 시험 끝나면
이렇게 아늑하고 음악이 흐르는곳으로
간데나 어쩐데나....
달님반 화이팅!!!




 

댓글 7

  • 2005년 6월 14일 오후 8:51

    그렇다면, 방석 하난 내 꺼... 분홍색 풍선도 내가 먼저 찜했어요....ㅇ^^ 그리고, 난 새우튀김 먹을래요, 아님, 생선까스... 또 아님, 사라다... 혹시 피자도 되나요? ㅋㅋㅋ

  • 2005년 6월 14일 오후 10:01

    그동안 고생했으니 이곳에서 몸보신 할겸 '멍멍탕'에, 음악은 'The end of the world'도 좋지만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는 어떨런지요???~~~ㅎㅎㅎㅋㅋㅋ

  • 2005년 6월 14일 오후 10:45

    와 그날이여~~! 어서 오너라~!!실컷 먹고 놀아줄테니 ㅎㅎㅎㅎ

  • 2005년 6월 14일 오후 10:51

    멍멍탕..??? 에효효~

  • 2005년 6월 14일 오후 11:17

    전 무엇이든지 오케이 본래 잡식성이라 ^^

  • 2005년 6월 14일 오후 11:19

    정말 시험 끝나면 어디든지 가고 싶네요 음악도 듣고 휴식도 취하고~아~그날이여~~~^^*

  • 2005년 6월 15일 오후 9:58

    딱 학생이네요...우리 아들이 시험 끝나면 밤새고 들어 오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