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한낮의 뜨거운 열기가 온 대지위에 가득한데.. 신약을 붙들고 씨름하고 있을 달님반 여러분~~(아니 나만 씨름하고 있나?) 더우시죠? 걱정거리 가득 해도 밀려오는 압박감으로 묵직해도 긴장으로 부풀려진 심장이어도 대표님이 시험 끝나면 이렇게 아늑하고 음악이 흐르는곳으로 간데나 어쩐데나.... 달님반 화이팅!!! |
달님반 여러분~~
2005. 6. 14. 오후 5:02:43
글자
2005. 6. 14. 오후 5:02:43
6월 한낮의 뜨거운 열기가 온 대지위에 가득한데.. 신약을 붙들고 씨름하고 있을 달님반 여러분~~(아니 나만 씨름하고 있나?) 더우시죠? 걱정거리 가득 해도 밀려오는 압박감으로 묵직해도 긴장으로 부풀려진 심장이어도 대표님이 시험 끝나면 이렇게 아늑하고 음악이 흐르는곳으로 간데나 어쩐데나.... 달님반 화이팅!!! |
그렇다면, 방석 하난 내 꺼... 분홍색 풍선도 내가 먼저 찜했어요....ㅇ^^ 그리고, 난 새우튀김 먹을래요, 아님, 생선까스... 또 아님, 사라다... 혹시 피자도 되나요? ㅋㅋㅋ
그동안 고생했으니 이곳에서 몸보신 할겸 '멍멍탕'에, 음악은 'The end of the world'도 좋지만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는 어떨런지요???~~~ㅎㅎㅎㅋㅋㅋ
와 그날이여~~! 어서 오너라~!!실컷 먹고 놀아줄테니 ㅎㅎㅎㅎ
멍멍탕..??? 에효효~
전 무엇이든지 오케이 본래 잡식성이라 ^^
정말 시험 끝나면 어디든지 가고 싶네요 음악도 듣고 휴식도 취하고~아~그날이여~~~^^*
딱 학생이네요...우리 아들이 시험 끝나면 밤새고 들어 오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