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고 속상할때 ....

2005. 6. 15. 오전 7:33:29

글자

 '참자!' - 그렇게 생각하라.

감정 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된다.
'욱'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아야 한다.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예를 들어 고객이 속을 상하게 할 때는
고객이란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웃긴다.'고 생각하라.

세상은 생각할수록 희극적 요소가 많다.
괴로울 때는 심각하게 생각할수록
고뇌의 수렁에 더욱 깊이 빠져 들어간다.
웃긴다고 생각하며 문제를 단순화시켜 보라


'좋다. 까짓 것.'이라고 생각하라.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는
'좋다. 까짓 것.' 이라고 통 크게 생각하라.
크게 마음 먹으려 들면 바다보다
더 커질 수 있는 게 사람의 마음이다.

 

'그럴 만한 사정이 있겠지.'라고 생각하라.

억지로라도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라.
내가 저 사람이라도 저럴 수밖에 없을 거야.'
뭔가 그럴 만한 사정이 있어서
저럴 거야.'이라고 생각하라.
 

'내가 왜 너 때문에.'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사람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 사람 때문에 당신이 속을
바글바글 끓인다면 억울하지 않은가.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을 썩어야 하지?'
그렇게 생각하라.

 

 '시간이 약' 임을 확신하라.

지금의 속상한 일도 며칠지나면,
아니 몇 시간만 지나면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라.
너무 속이 상할 때는
'세월이 약' 이라는 생각으로
배짱 두둑히 생각하라.


'새옹지마' 라고 생각하라.

세상 만사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속상한 자극에 연연하지 말고
세상 만사 새옹지마'라고 생각하며 심적 자극에서
탈출하려는 의도적인 노력을 하라.


 

즐거웠던 순간을 회상하라.

괴로운 일에 매달리다 보면
한없이 속을 끓이게 된다.
즐거웠던 지난 일을 회상해 보라.
기분이 전환될 수 있다.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라.

괴로울 때는 조용히 눈을 감고
위에서 언급한 아홉 가지 방법을 활용하면서
심호흡을 해 보라.
그리고 치밀어 오르는 분노는
침을 삼키듯 '꿀꺽' 삼켜 보라.
 
 
 
좋은글 中에서...








 

댓글 6

  • 2005년 6월 15일 오전 7:43

    사는게 무언가 다 그렇고 그런거지.한세상 왔다가 덫없이 가는걸을. 나그네 되여 발길따라 가는것을, 뉘라서 내 가는길 붙잡아 줄거나, 황혼이 아름다움은 정열의 태양 탓인가.....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거 누구야 헛소리는------------

  • 2005년 6월 15일 오전 9:21

    명언입니당 ^&*오늘 하루도 행복하소서 ㅎㅎㅎㅎ

  • 2005년 6월 15일 오전 10:53

    시험 못봐서 속상할대도 통하나요^^

  • 2005년 6월 15일 오전 11:19

    사랑도 벗어놓고 미움도 벗어놓고 물처럼 바람처럼 살다가 가라하네......

  • 2005년 6월 15일 오후 1:38

    찬미 예수님 나 요나씨 팬 클럽 하나만들 까봐요 ^^*소풍끝내는날 아름다워 더라고 말 하리라~귀천 이라는 시 중에서~^^*

  • 2005년 6월 15일 오후 9:52

    우리 요한님을 화나게 한 일이 무엇일까? 공관복음의 예기치 않았던 시험? 자동차 몰고 갈 때 위험하게 끼어드는 차를 보고 XX하지 말고 "무슨 사연이 있겠지"하고 넘기는 수준이 되어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