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겸
2005. 6. 19. 오전 6:00:34
아 주님의사랑은 끝이 없어라
내가 참 좋아하는 복음성가가 "내가 너를 도우리라"가 생각나게 하는 글입니다~!~!언제 한 번 2학기가 되면 불러야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