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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6. 19. 오후 9:30:47

글자

찬미예수님


 

 

 




당신을 한없이 사랑하신 그 누군가를 위해 한없이

 

사랑스런 모습으로 하루를 보냈는지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잊지 마세요...









..
















 





댓글 7

  • 2005년 6월 19일 오후 10:27

    저~~~기~~ 2학기때도 따듯한 계란 먹을 수 있나요..너무 감사 드려요! 근데요 계란에는 소금이 많아야 하거든요... 항상 소금이 부족해서 불만이예요~~~멜롱...

  • 2005년 6월 19일 오후 11:07

    작은 꽃님, 우리 대표님 계란 너무 멕이지 마세요. 교실에 가스 냄새 나면 신부님들 불편하시거든요? 특히 소금기 많은 계란 잡수면 연속생산공정체제로 들어간대요~~

  • 2005년 6월 19일 오후 11:15

    소화 데레사 님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분임을 잊지 마세요 너무도 좋으신 말씀 ! 성체 조배를 너무도 열심히 하시는 님이시여 ! 하느님의많은 축복이 함께 하실 겁니다.

  • 2005년 6월 20일 오전 10:57

    조용하며 항상 웃고 있는 달님반의 예쁜이 인거 모르셨죠?.. 전 알아요.. 소화 데레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음을... 근데요 주사는 아프지 않게 잘 놓아주고 계시죠???

  • 2005년 6월 20일 오후 12:04

    내가 하느님한데 무지 사랑 받는걸 어덯게 아셨지! 그래서 대표님두 절 질투 하시나봐^^

  • 2005년 6월 20일 오후 1:05

    와우~이름도특이한 우모와쌍구(분위기상존칭생략0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어주시니 감솨합니다 이렇게 학번을 잘받기는 처음입니다. 성체조배 쑥스럽습니다.하지만 열심히하면 나처럼 주님께 보너스받아 일주일간 교육받을수도 있지요.

  • 2005년 6월 20일 오후 2:29

    우와! 이럴수가 , 감탄*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