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에 단 한번

2005. 6. 21. 오후 9:43:59

글자

찬미 예수님!

 

 

정금숙아네스님

 

 

정말힘들었겠군요.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무리에서떨어진 제일 가장자리에 있는

 

 

양을 가장먼저찾습니다.

 

 

저에게도 그렇게 찾아오셨거든요.

 

 

찐하게 하느님을 만나실수 있을겁니다.

 일생에 단 한번

.


"가시나무 새는 일생에 단 한번 죽기 전에 노래를
부른다. 죽기 전 가장 날카로운 가시로


자신의 가슴을 스스로 찌르며 노래를 부른다는
가시나무 새. 죽음의 고통을 초월하면서



새는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아름다운 노래를 부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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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2005년 6월 21일 오후 10:36

    소화 데레사 님, 동감입니다.

  • 2005년 6월 21일 오후 10:41

    아름다운 마음으로 큰 위로가 되시기를

  • 2005년 6월 22일 오전 1:29

    달님반 학우님들, 기뻐하세요. 우리 대표님이 오늘 아녜스 뱅글뱅글 돌려서 제자리에 갖다 놓으셨습니다. 7월 월례회에서는 그 맑은 모습을 만나볼 수 있으실 겁니다.

  • 2005년 6월 22일 오전 10:15

    ^_________________^

  • 2005년 6월 22일 오전 10:22

    대표님!! 그동안 마음 고생 하셨습니다.....

  • 2005년 6월 22일 오후 2:35

    축하합니다.당신에 건승을 , 추하합니다, 우리들 우정을 , ㅊ하합니다,달빛이 고은걸. ㅊㅋ합니다,세월이 약인걸........

  • 2005년 6월 22일 오후 5:53

    아네스자매님! 왠지 물어보기도 그렇고 마음속으로만 기도했는데...함께 갈 수 있게 되었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대표님 수고하셨구요 아네스 자매님 고마워요, 함께 가요 우리 모두!!

  • 2005년 6월 22일 오후 7:47

    사실은요..저보다 우리 학우들, 총무님이 더 보고 싶었다나요~~하여간 성질 났는데요 총무님이 참으라고 해서 ...우리모두의 기도가 어울린거죠..훌륭한 아녜스 , 용기에 감사해요..그리고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