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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정금숙아네스님
정말힘들었겠군요.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무리에서떨어진 제일 가장자리에 있는
양을 가장먼저찾습니다.
저에게도 그렇게 찾아오셨거든요.
찐하게 하느님을 만나실수 있을겁니다. | |
| 일생에 단 한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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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6. 21. 오후 9: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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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정금숙아네스님
정말힘들었겠군요.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무리에서떨어진 제일 가장자리에 있는
양을 가장먼저찾습니다.
저에게도 그렇게 찾아오셨거든요.
찐하게 하느님을 만나실수 있을겁니다. | |
| 일생에 단 한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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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데레사 님, 동감입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큰 위로가 되시기를
달님반 학우님들, 기뻐하세요. 우리 대표님이 오늘 아녜스 뱅글뱅글 돌려서 제자리에 갖다 놓으셨습니다. 7월 월례회에서는 그 맑은 모습을 만나볼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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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그동안 마음 고생 하셨습니다.....
축하합니다.당신에 건승을 , 추하합니다, 우리들 우정을 , ㅊ하합니다,달빛이 고은걸. ㅊㅋ합니다,세월이 약인걸........
아네스자매님! 왠지 물어보기도 그렇고 마음속으로만 기도했는데...함께 갈 수 있게 되었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대표님 수고하셨구요 아네스 자매님 고마워요, 함께 가요 우리 모두!!
사실은요..저보다 우리 학우들, 총무님이 더 보고 싶었다나요~~하여간 성질 났는데요 총무님이 참으라고 해서 ...우리모두의 기도가 어울린거죠..훌륭한 아녜스 , 용기에 감사해요..그리고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