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오후

2005. 6. 25. 오후 9:02:20

글자


찬미예수님!

 

 

 

오늘도 예사로운 더위가 아닌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가져온 숙제는 진도안나가고....

 

 

암튼 큰형님의 첫경험과 어울림직한

 

 

음악은 테너 박인수. 이수용 두분이 부른

 

 

"사랑의 테마" 입니다.

 

 

감상하시면서 더위사냥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의 테마 / 박인수,이수용

 

 

사랑 그것은 정녕 그리움

 

 

노을빛처럼 타는가

 

 

가슴 가득히 설레는 바람

 

 

잠들지 않는 물결

 

 

사랑 원하지 않아도 찾아오네

 

 

사랑 보내지 않아도 떠나가네

 

 

사랑 혼자선 이룰 수 없는 오..사랑이여

 

 

사랑 그것은 오랜 기다림

 

 

강물과 같이 흘러

 

 

마음 가득히 넘치는 기쁨

 

 

멈추지 않는 행복

 

 

사랑 원하지 않아도 찾아오네

 

 

사랑 보내지 않아도 떠나가네

 

 

사랑 혼자선 이룰 수 없는 오..사랑이여

 

 

사랑 그것은 정녕 외로움 (외로움)

 

 

채울 수없는 바다 (바다)

 

 

아침 햇살에 빛나는 꽃잎

 

 

남몰래 타는 촛불

 

 

사랑 원하지 않아도 찾아오네

 

 

사랑 보내지 않아도 떠나가네

 

 

사랑 혼자선 이룰 수 없는 오..사랑이여

 

 

사랑 원하지 않아도 찾아오네

 

 

사랑 보내지 않아도 떠나가네

 

 

사랑 혼자선 이룰 수 없는 오..사랑이여

 

사랑이여..

 

 

댓글 3

  • 2005년 6월 26일 오전 8:23

    참새가 방앗간 들리듯이 아침에 들어와보니 내가 좋아하는 향수가 오늘 허루 기분 좋게 만들어 줄 것 같네 ㅎㅎ오늘은 내가 가르친 대원들이 명동성당에서 견진성사를 받는 날이랍니다 ㅎㅎㅎ그들을 위해 기도대장님 기도해주세요 ㅋㅋ그리고 좋은 하루 보내셩

  • 2005년 6월 27일 오전 2:03

    병원에서 숙제도 내줘요??? ...^^;; ..... 어떤 숙젠지 정말 궁금하다...

  • 2005년 6월 27일 오후 6:27

    방학해도 숙제가 있는가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