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담바라 꽃

2005. 6. 24. 오전 1:04:38

글자

 작은꽃님에게 보내는 특별한 작은 꽃 - 삼천년에 한 번 핀다는 우담바라 꽃

댓글 5

  • 2005년 6월 24일 오전 10:06

    누가 삼천년을 기다려서 찍었나?

  • 2005년 6월 24일 오후 10:04

    어서 그리 귀한 꽃만 가져 오시나요? 알려주시면 저도 선물 하려구요 ^^*

  • 2005년 6월 24일 오후 10:31

    어휴~~~~내가 요셉때문에 속터져!!!철학시간에 댐비더니...이젠 꽃가지고 시비하고...

  • 2005년 6월 25일 오전 10:41

    야 이제 재가입 됐다 이제이름 나온다 근데 대표님 그런 말씀여기다 올리시면 일나요 만약 철학 신부님이 보시면 전줄 뽀롱 나잔아요

  • 2005년 6월 26일 오전 12:45

    돌아온 호진아빠 강재원, 축하해요. 근데 강요셉이 답답한 건지 대표님이 민감한 건지 종잡을 수가 없네? 환갑잔치 예산서가 맘에 안드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