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꽃님에게 보내는 특별한 작은 꽃 - 삼천년에 한 번 핀다는 우담바라 꽃 

2005. 6. 24. 오전 1:04:38
작은꽃님에게 보내는 특별한 작은 꽃 - 삼천년에 한 번 핀다는 우담바라 꽃 

누가 삼천년을 기다려서 찍었나?
어서 그리 귀한 꽃만 가져 오시나요? 알려주시면 저도 선물 하려구요 ^^*
어휴~~~~내가 요셉때문에 속터져!!!철학시간에 댐비더니...이젠 꽃가지고 시비하고...
야 이제 재가입 됐다 이제이름 나온다 근데 대표님 그런 말씀여기다 올리시면 일나요 만약 철학 신부님이 보시면 전줄 뽀롱 나잔아요
돌아온 호진아빠 강재원, 축하해요. 근데 강요셉이 답답한 건지 대표님이 민감한 건지 종잡을 수가 없네? 환갑잔치 예산서가 맘에 안드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