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41개의 글
- 183김은순05.06.2173-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183김은순05.06.21조회 73
한진호05.06.2168-어린양에게도 장미 한송이[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 갑장 꽃선물 안한다고 삐치면 나만 손해이니, 장미 한 송이 받으세요..
#184한진호05.06.21조회 68- 182한진호05.06.2179-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햇님반에서 보내온 선물입니다 ♪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김용택 시 /
#182한진호05.06.21조회 79 - 180김영애05.06.2073-
다 ~ 죽었어....[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다… 죽었어 어느 성당에서 신부님께서 설교를 하고 계셨지요. "여러분들 중에
#180김영애05.06.20조회 73 - 한진호05.06.2160-
작은꽃님께 선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 땅콩친구 작은꽃님 글이 너무 재미있어서 작은꽃 선물 보냅니다. 이름이
#181한진호05.06.21조회 60 - 179김쌍구05.06.2050-
성지순례기 자료실에 올립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여기서는 첨부가 안되어 자료실에 올립니다.
#179김쌍구05.06.20조회 50 - 178최세정05.06.19102-
1학기를 돌아보면서 ![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여! 임하소서. 제 자신을 주님의 용광로에 녹여 새롭게 주님의 모상으로 창
#178최세정05.06.19조회 102 - 177김영애05.06.1995-
^-^[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을 한없이 사랑하신 그 누군가를 위해 한없이 사랑스런 모습으로 하루를 보
#177김영애05.06.19조회 95 - 176강호진05.06.1983-
착한 일을 한 소년[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러시아의 예랍니다 옛날에 한 소년이 살았었습니다 . 그 소년이 사는 마을에는
#176강호진05.06.19조회 83 - 175김쌍구05.06.1983-
성지 순례기 올릴 예정[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가 올 2월 중순부터 14일간에 걸쳐 다녀온 성지 순례기를 올릴 모양이니께
#175김쌍구05.06.19조회 83 - 174김정겸05.06.1980-
뻐꾸기소리가 노래로 들리는 아침입니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뻐꾸기 노래 소리가 온 숲에 가득한 아침입니다. 뻐꾸기 우는 소리 들리는 아
#174김정겸05.06.19조회 80 - 173김정겸05.06.1963-
힘든가요? 지치나요? 슬픈가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173김정겸05.06.19조회 63 - 172김정겸05.06.1963-
내가 반드시 너를 도와줄거란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172김정겸05.06.19조회 63 - 171
김정겸05.06.1959-웃음의 34가지 테크닉[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 힘차게 웃으며 하루를 시작하라. 활기찬 하루가 펼쳐진다. 2. 세수할
#171김정겸05.06.19조회 59 - 170김쌍구05.06.1888-
징하게 서운 하요 잉 ![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 ! 아름다운 시간은 지나 갔는가 ! 아름다움으로 가득찬 달님반 친구들이여
#170김쌍구05.06.18조회 88 - 169은성기05.06.1885-
어느 신부님과 장애우와의 대화[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장애우: 신부님 희랍어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신부님:
#169은성기05.06.18조회 85 - 168김은순05.06.18116-
정말 아름다운 추억의 한학기었습니다[9]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 드뎌 시험도 끝났고 이제 80일간의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168김은순05.06.18조회 116 - 167김우모05.06.17146-
앞만 보고 온길[1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제 한학기를 마쳐 갑니다. 이글을 읽으실때는 생각을 많이 해야하는(해봐야
#167김우모05.06.17조회 146 - 166
김정겸05.06.1780-믿고 기다려라 - 리차드 포스터[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께 버림받은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한 가지 권하고 싶은 것이 있다
#166김정겸05.06.17조회 80 - 165김정겸05.06.1777-
그는 남쪽에 있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는 남쪽에 있다 남쪽 창을 열어놓고 있으면 그가 보인다 햇빛으로 꽉찬 그가
#165김정겸05.06.17조회 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