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41개의 글
- 124김정겸05.05.3147-
혼자라는 외로움에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혼자라는 외로움에* 그림자처럼 찾아드는 혼자라는 외로움에 그대 젖어 본 적
#124김정겸05.05.31조회 47 - 123김정겸05.05.3144-
내 줄기세포로 난자-정자 만든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 줄기세포로 난자-정자 만든다? 김훈기 기자 2005년 5월 27일 wol
#123김정겸05.05.31조회 44 - 122
김정겸05.05.3045-오월의 아가 - 이해인 수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칼로 물을 베는 식의 사랑 싸움을 참 많이도 했습니다. 하느님, 아름답다 못
#122김정겸05.05.30조회 45 - 121
김정겸05.05.3048-무소유 - 법정스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김환기 영원의 노래 나는 하루 한가지씩 버려야겠다고 스스로 다짐을 했다. 난
#121김정겸05.05.30조회 48 - 119
김정겸05.05.3043-가슴으로 느껴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슴으로 느껴라 / 헬렌 켈러 태양을 바라보고 살아라 그대의 그림자를 못 보
#119김정겸05.05.30조회 43 - 118김정겸05.05.3042-
약점을 감싸줄 수 있는 마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약점을 감싸줄 수 있는 마음* 세계적인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에게는 신체적인
#118김정겸05.05.30조회 42 - 117
김정겸05.05.3038-[기도] 詩로 바치는 십자가의 길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1처 예수님께서 사형 선고 받으심을 묵상합시다 오오 주여 나를 심판하십시오
#117김정겸05.05.30조회 38 - 116윤영학05.05.2967-
영어미사 체험 (라틴어 미사 대신에....)[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가 나가는 역삼동 성당에는 매 주일 10:00 에 영어미사가 봉헌됩니다.
#116윤영학05.05.29조회 67 - 115
김정겸05.05.2858-엄마를 안아보세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15김정겸05.05.28조회 58 - 114김정겸05.05.2751-
"Giant step" 황우석 사단’에는 특별한 魂이 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국내 배아줄기세포 연구일지 [연합뉴스 2005-05-20 11:29] 편집자
#114김정겸05.05.27조회 51 - 113
김정겸05.05.2746-한국엔 애국적 과학 밖에 없는가 (황우석 교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국엔 ‘애국적 과학’밖에 없는가 황우석 교수 연구에 대한 네이처 보도와 한
#113김정겸05.05.27조회 46 - 112김정겸05.05.2746-
황우석 연구를 보는 세계 과학계의 우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황우석 연구를 보는 세계 과학계의 우려 2월 사이언스 에 발표된 황우석 교수
#112김정겸05.05.27조회 46 - 111최세웅05.05.2747-
자신에대한 신뢰회복[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리고의 소경(루가18장35-43절) ㅇ예수께서 예리고에 가까이 가셨을때의
#111최세웅05.05.27조회 47 - 110김정겸05.05.2755-
행복도 심는 것입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모든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생각은 눈에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110김정겸05.05.27조회 55 - 109
김정겸05.05.2755-정말 단순하군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엄마가슴에붉은꽃,바느질과 지점토,2003 ---> 불어라, 너의 바람 /
#109김정겸05.05.27조회 55 - 108김정겸05.05.2749-
그런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108김정겸05.05.27조회 49 - 107
김정겸05.05.2752-내 님이 내게 오는 길이 이렇게 멀었다더라... ㅋㅋㅋ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대행수님, 꼭 가셔야합니까? 저를 사랑하지 않으셨습니까?" "으~~ 다리야
#107김정겸05.05.27조회 52 - 106윤영학05.05.2688-
웃음 참지 못해 끝기도를 제대도 바치지 못하게 한 이야기[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 철학 시간에, 촛불이 평화로운 것처럼 보이지만 불과 공기의 처절한 전쟁
#106윤영학05.05.26조회 88 - 105
류춘연05.05.2593-명단을 공개합니다~~~~~~~~~~[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새벽 4시 30분경.. 비몽사몽간에 계시헌장을 다 읽고 난 후, 잠자리
#105류춘연05.05.25조회 93 - 104류춘연05.05.2580-
에고~~~~~~~[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집에 돌아오자마자 컴을 켰더니... 며칠 전에 포맷한 건 새까맣게 잊어버린
#104류춘연05.05.25조회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