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30분경.. 비몽사몽간에 계시헌장을 다 읽고 난 후, 잠자리에 들려고 여기 홈피에 잠시 들렀더니 접속자가 꽤 많았다. 일명 우리 달님반의 올빼미족들의 상황을 공개하자면... (설마하니 이런 일로 절 고소하진 않겠져..?^^;;)위 그림과 같다.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다. 어쩜 그렇게 잠도 안자고 밤여행(인터넷)에 미칠 수 있단 말인지... 신기하다 못해 입이 떠~~~~~~~억!!! 다물어지지 않았다. 금방 계시헌장 리포트를 막 끝내고 홈피에 들어와봤더니 어제와 또 비슷한 숫자의 접속자가 보이길래 컴으로 찍어놨다. 그건 아래와 같다.
ㅋㅋㅋ 한진호 형제님은 정말 신기하다. 낮이나 밤이나 새벽이나....... 여기 접속에 관해서는 시도때도 없다. 더 신기한 건.... 어제 내 짝궁 나길숙 마리아 자매님이 나한테 귀한 새우젓(신부님께 받은 거란다.) 한 병을 챙겨주시길래 너무 좋은 나머지 한안드레아 형제님 차 속에다 냅둔 채 그냥 내리게 됐다. 11시 가까이 된 늦은 밤... 새우젓이 차속에 있냐고 묻는 내 전갈에, 있더라고 핸폰 메시지를 보내 온 한 형제님... 그동안 안드레아 형제님 공짜 차 타고 집에 땡야땡야 오게 된 일에 제대로 감사도 표현 못했겠다, 남한테 받은 귀한 선물... 하느님의 복이 자기를 지나쳐 남에게 돌아가게 하란 누군가의 말이 떠올라 한형제님 드시라고 했더니, 겸양의 한형제님... 그 신기한 말 한 마디로 날 웃겼다. "살림 사는 사람이 집에 새우젓 하나 없겠어요?" ..........^^;(땀 난다)
명단을 공개합니다~~~~~~~~~~
2005. 5. 25. 오후 5:25:43
글자

위 그림과 같다.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다.
어쩜 그렇게 잠도 안자고 밤여행(인터넷)에 미칠 수 있단 말인지...
신기하다 못해 입이 떠~~~~~~~억!!! 다물어지지 않았다.
금방 계시헌장 리포트를 막 끝내고 홈피에 들어와봤더니 어제와 또 비슷한 숫자의 접속자가 보이길래
컴으로 찍어놨다.
그건 아래와 같다.
ㅋㅋㅋ
한진호 형제님은 정말 신기하다.
낮이나 밤이나 새벽이나....... 여기 접속에 관해서는 시도때도 없다.
더 신기한 건....
어제 내 짝궁 나길숙 마리아 자매님이 나한테 귀한 새우젓(신부님께 받은 거란다.) 한 병을 챙겨주시길래
너무 좋은 나머지 한안드레아 형제님 차 속에다 냅둔 채 그냥 내리게 됐다.
11시 가까이 된 늦은 밤...
새우젓이 차속에 있냐고 묻는 내 전갈에, 있더라고 핸폰 메시지를 보내 온 한 형제님...
그동안 안드레아 형제님 공짜 차 타고 집에 땡야땡야 오게 된 일에 제대로 감사도 표현 못했겠다,
남한테 받은 귀한 선물... 하느님의 복이 자기를 지나쳐 남에게 돌아가게 하란 누군가의 말이 떠올라
한형제님 드시라고 했더니,
겸양의 한형제님... 그 신기한 말 한 마디로 날 웃겼다.
"살림 사는 사람이 집에 새우젓 하나 없겠어요?"
..........^^;(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