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버스팀 형제 자매님들에게 & 유마리아 자매님께...긴급 요청~

2005. 5. 12. 오전 2:19:59

글자

지하 강당을 양보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한 제 마음.. 마리아 자매님.. 아시죠?^^

 

 

 

오늘 버스팀 소품 준비해오신 거 보니, 연극 당일날 걱정없겠더라구요.^^

잘하실 거예요. 잘 하실 거구요.

수녀님들께서도 도와주고 계시니 화이링~~~임돠~!

그에 반해, 우리 요나팀은 오늘 무대배경설치로 시간을 다 보내버렸답니다.

조기종 미카엘 형제님 말씀이 연극 당일날 배경 설치에 대동돼야 할 일손이 4분 필요하다고 하시기에

요나팀 연극에선 막마다 사람들이 중복 투입되고있는 복잡한 실정이고

그래서 오늘 회의 끝에 내린 결정은 버스팀 형제 자매님들께 도움을 청해야겠다는 결론이었습니다.

 

 

 

연극 당일날까지 이제 이틀밖에 남지 않았는데, 무대배경을 맞춰보지 못한 상태라 잠시 일손을 빌고자 합니다.

연극 당일날 요나팀은 두번째로 등장하고 버스팀은 좀 뒤에 등장하니까 그동안 배경 보조해주실 분,

형제님이든 자매님이든.... 도우미를 찾고있거든요.

지금 연극에 투입되지 않은 남자형제님이 몇 안되어 오늘 그 분들께 여쭤봤더니 연극 당일날은 못오신다고...

그래서 연극할 동안만 배경 붙잡고 있는데 도와주십사 이야기도 못꺼내 봤습니다.

하야,

버스팀에서 한 이틀동안 요나팀 배경 도와주실 분 4분을 찾고 있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요나팀에선 도저히 손이 나지 않습니다.

 

 

 

마리아 자매님... 내일, 아니 이제 오늘....

오전 11시경에 전화드릴게요.

아님, 연락 닿는데로 제게 전화주시든지요.

그럼, 버스팀 형제자매님들.. 있다 저녁에 뵈어요.

아쟈~~~~~~~~~~~

화이링~                         ^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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