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좋은 것만을 주시는 울 아부지 ....

2005. 5. 7. 오전 12:15:15

글자


오늘 예수님께서는 

"지금은 저희도 근심에 싸여 있지만 
내가 다시 너희와 만나게 될 때에는 
너희의 마음은 기쁨에 넘칠 것이며 
그 기쁨은 아무도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비유를 
해산의 진통으로 풀어 말씀해 주셨지요

앞으로 태어날 생명으로 인해 
그 엄청난 진통을 이겨내듯이

나날의 삶안에서
정말 좋은 것만을 주시는 하느님께 대한 
온전한 신뢰를 갖고 있다면
우리는 그 무엇도 
두려워 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

무서워 도망간다거나, 
아님 보기싫어 
외면해버리는 일도 없겠지요

정면으로 눈 똑바로 뜨고 
하느님을 부르며
지금 바로 이 순간에
최선을다합시다! 
아자!

예수사랑 이야기  



♥♡까리따스 수녀회♡ ♥


 


댓글 1

  • 2005년 5월 7일 오전 1:35

    풀잎 피리 소리 같군요. 초등학교 시절에 피리를 많이 불곤 했었는데~ 작년에 돌아가신 울아버지도 듣기 좋아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