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수님께서는
"지금은 저희도 근심에 싸여 있지만
내가 다시 너희와 만나게 될 때에는
너희의 마음은 기쁨에 넘칠 것이며
그 기쁨은 아무도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비유를
해산의 진통으로 풀어 말씀해 주셨지요
앞으로 태어날 생명으로 인해
그 엄청난 진통을 이겨내듯이
나날의 삶안에서
정말 좋은 것만을 주시는 하느님께 대한
온전한 신뢰를 갖고 있다면
우리는 그 무엇도
두려워 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
무서워 도망간다거나,
아님 보기싫어
외면해버리는 일도 없겠지요
정면으로 눈 똑바로 뜨고
하느님을 부르며
지금 바로 이 순간에
최선을다합시다!
아자!
예수사랑 이야기
♥♡까리따스 수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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