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41개의 글
- 205김선희05.06.2886-
빈의자[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 침묵안에 있음은 반드시 사람들을 떠난다는 뜻은 아닙니다 내 마음의 빈의
#205김선희05.06.28조회 86 - 204김쌍구05.06.2791-
빨리 한 번 모이드라고 잉[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방학 한지 얼마 안되지만 날마다 보던 얼굴들을 못보니께 말이여 정말 서운해서
#204김쌍구05.06.27조회 91 - 202김영애05.06.25104-
무더운 오후[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늘도 예사로운 더위가 아닌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가져온 숙제는
#202김영애05.06.25조회 104 - 201박용수05.06.25108-
초대 받은 산상 잔치[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산새가 소리높여 합창을 하고 저만치 앞서 다람쥐가 길을 안내한다. 하늘은 구
#201박용수05.06.25조회 108 - 200최세웅05.06.24148-
첫 경험[9]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세월이 왜 그렇게 빨리 가는지 청춘은 간데없고 귀밑에 해 묶은 서리를 아쉬워
#200최세웅05.06.24조회 148 - 199김정겸05.06.2483-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는 50가지[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 편안하게 하라 만약 당신이 그녀를 얼마나 그리워하는가를 어린 아이처럼
#199김정겸05.06.24조회 83 - 197김영애05.06.23123-
시편 23편 ^^ 한번 웃어보세요.[9]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시편 23편 경상도 버전 여호와는 내 목잔기라 그라이 내사 마 답답할게 없
#197김영애05.06.23조회 123 - 한진호05.06.2489-
우담바라 꽃[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작은꽃님에게 보내는 특별한 작은 꽃 - 삼천년에 한 번 핀다는 우담바라 꽃
#198한진호05.06.24조회 89 - 196김쌍구05.06.23102-
세례자 요한 님 모두 축일을 축하드립니다.[1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세례자 요한 세례명 가지신 모든 분들 6.24축일을 축하 합니다. 하느님의
#196김쌍구05.06.23조회 102 - 195
한진호05.06.23110-청산은 나를 보고[10]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 탐욕
#195한진호05.06.23조회 110 - 194
김정겸05.06.22112-한 친구에 대해 난 생각한다[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 친구에 대해 난 생각한다. 어느날 나는 그와 함께 식당으로 갔다. 식당은
#194김정겸05.06.22조회 112 - 193
김정겸05.06.2280-내게 말해 주세요, 인생이 정말 경이로 가득 차 있는지... 이누이트족의 노래[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새벽이 밝아오고 태양이 하늘의 지붕 위로 올라올 때면 내 가슴은 기쁨으로 가
#193김정겸05.06.22조회 80 - 192김정겸05.06.2267-
아름다운 무관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느때는 그냥 두세요.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세요. 우리가 힘
#192김정겸05.06.22조회 67 - 191
김정겸05.06.2259-He Loves Me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않을때 나는 여러가지 가능성을 생각합니다
#191김정겸05.06.22조회 59 - 190
김정겸05.06.2258-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대여, 살다가 힘이 들고 마음이 허허로울 때 작고 좁은 내 어깨지만 그대위
#190김정겸05.06.22조회 58 - 189김영애05.06.2194-
일생에 단 한번[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정금숙아네스님 정말힘들었겠군요.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무리에서떨어
#189김영애05.06.21조회 94 - 188류춘연05.06.2195-
하느님의 선물...[1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도 지각을 간신히 면하고 학교에 와서 김밥으로 아침을 때웠다. 학교 홈페
#188류춘연05.06.21조회 95 - 187
김정겸05.06.2154-여행은 끊임없이 경계 너머의 삶을 향해 걸어가는 과정... 하늘 위 나라 티벳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여행이란 지친 삶의 행보를 다시 한번 자각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187김정겸05.06.21조회 54 - 186
김정겸05.06.2155-남 때문이 아니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남 때문이 아니라 *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186김정겸05.06.21조회 55 - 185
김정겸05.06.2154-아름다운 노을에 마음을... 꿈을 모두 맡기고... | Photo&Art[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IMG src="http://cfs5.planet.daum.net/uplo
#185김정겸05.06.21조회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