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41개의 글
- 267김선희05.07.2067-
기도하는 사람은...[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기도하는 사람은 하느님의 생명에 초대받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진솔하게 사랑을
#267김선희05.07.20조회 67 - 266김정겸05.07.1779-
진실로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진실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진실로 자신의 영혼을 사랑하여 순수하게 하려
#266김정겸05.07.17조회 79 - 265류춘연05.07.16125-
두꺼비탕.......[9]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님이 이르시는 원수란 누굴까요... 대체 뭘까요... 사탄인가? 그럼,
#265류춘연05.07.16조회 125 - 264김정겸05.07.1672-
삶이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삶은.. 말을 많이 하는 것 보다 침묵으로 기도하는 것이 더 진실됩니다. 화
#264김정겸05.07.16조회 72 - 263
김정겸05.07.1672-인생을 아름답게 바꾸어 사는 법[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눈앞에 물질이 있어야 만이 인생을 아름답게 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
#263김정겸05.07.16조회 72 - 262
김정겸05.07.1578-생각에 잠기며[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무 자취도 남기지 않는 발걸음으로 걸어가라. 닥치는 모든 일에 대해 어느
#262김정겸05.07.15조회 78 - 261
김정겸05.07.1563-용서한다고 말하면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을 용서한다고 말하면서 사실은 용서하지 않은 나 자신을 용서하기 힘든 날
#261김정겸05.07.15조회 63 - 260
김정겸05.07.1556-Today와 Tomorrow의 차이[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260김정겸05.07.15조회 56 - 259
김정겸05.07.1555-가난한 새의 기도 / 이해인[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꼭 필요한 만큼만 먹고 필요한 만큼만 둥지를 틀며 욕심을 부리지 않는 새처럼
#259김정겸05.07.15조회 55 - 258
김정겸05.07.1550-God said NO[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는 하느님께 나의 나쁜 습관을 없애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258김정겸05.07.15조회 50 - 257김정겸05.07.1557-
기도 / 정채봉[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쫒기는 듯이 살고 있는 한심한 나를 살피소서 늘 바쁜 걸음을 천
#257김정겸05.07.15조회 57 - 256
김정겸05.07.1563-십자가의 종류[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Anchor Cross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인들의 희망을 상징한다(히브리
#256김정겸05.07.15조회 63 - 255
김영애05.07.1587-이렇게 한번 살아보세요.[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장난끼넘치는 대표님은 우리의 활력입니다. 수우준이 이정도면 O
#255김영애05.07.15조회 87 - 254
김영애05.07.1595-우리를 지켜주시는 예수님[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맑은물속에 물고기를 보고있으니 제네시의 일기가 떠오르는군요. 우
#254김영애05.07.15조회 95 - 253김선희05.07.1582-
아름다운 만남[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인생을 살면서 서로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하느님의 축복이다. 중국
#253김선희05.07.15조회 82 - 252양미숙05.07.1585-
행운목과 행복한 사람[9]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행운목과 행복한 사람 오늘 아침에 행운목 잎을 닦았습니다 . 잎을 닦으면서
#252양미숙05.07.15조회 85 - 251양미숙05.07.1568-
행운목과 행복한 사람[5]
#251양미숙05.07.15조회 68 - 250최세웅05.07.1474-
무명인의 죽음에서 영광의 빛을~~~~[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씨뿌리는 사람의 비유 (마르4,1-20; 마태13,1-9; 루가8,4-8)
#250최세웅05.07.14조회 74 - 249김선희05.07.14871
전철에서 만난 멋진 아저씨[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퍼온 글입니다 *** 전철에서 오늘 부평에서 전철을 탔습니다. 자리가 많더군
#249김선희05.07.14조회 87· 1 - 248김은순05.07.14100-
숲속의 세 난장이[9]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숲 속의 세 난쟁이 라는 동화 이야기입니다. 몹시 추운 어느 날, 세 난쟁이
#248김은순05.07.14조회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