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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입니다 *** <전철에서> |
전철에서 만난 멋진 아저씨
2005. 7. 14. 오전 10:30:21
글자
2005. 7. 14. 오전 10: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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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입니다 *** <전철에서> |
그 아저씨 너무 멋지세요..
그치, 정말 너무 멋지죠?..그리고 다음칸이 있다는게 참 좋아요..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고 다음 칸으로 가는 모습이 마치 이쪽 기도회를 마치고 다음 기도회로 가시는 말씀 강사님 같군요... 선희씨, 가방 속에 치솔 남았으면 하나만 주세용~~
비록 망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또 다음을 기약하는...정말 멋지군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런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그 아저씨는 분명히 칫솔 판매 목표를 달성했을 것 같아요. 제가 영업을 하다 보니까~~ ㅋㅋㅋㅍㅍㅍ
글라라 자매님 지난번 금요일날 왜 안오시고 모두모두 보고 싶어 하단데 말이여 그래도 되남요 ? 희망을 가지는 전철 아저;시 처럼 희망을 가지고 안녕
도대체 이 "가방" ...왜 우리 총무님이 선희씨만 보면 가방 얘기를 하는 겁니까? 아이고 궁금해 죽겠네....그 가방에 원래 칫솔이 있는 겁니까? 하 이것도 궁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