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모임에 못 나가서 죄송합니다. ㅠ.ㅜ

2005. 7. 11. 오전 9:44:24

글자

+ 찬미 예수님!!

 

즐거운 만남 되셨나요??

우선 연락 못 드려서 총무님께 너무 죄송스럽네요..

 

엄마가 꾸르실료를 들어가셔서 도저히 시간이 나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다음 8월 모임때는 꼭 참석 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셨나봐요~~ 끙.. 저도 너무나도 뵙고 싶습니다.

실상 방학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몇 달은 된 듯한 느낌입니다.

신앙생활도 게으름을 피우게 되는 것 같고요.. 제게는 어느정도

타이트한 계획으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필요한 것 같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남은 방학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리 달님반의 천사님들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며 언제나 늘~~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연락도 없이 무단 결석한

배은망덕한 귀염둥이

실바아 드림

 

댓글 8

  • 2005년 7월 11일 오전 9:46

    실비아, 나같은 사람도 있으니 용기내요... 우리 청년팀 모아 날 잡아요. 맛있는것 사 준다는 사람있으니 돈 걱정은 하지말고 ㅋㅋㅋ

  • 2005년 7월 11일 오전 10:37

    실비아씨, 8월 12일 (금요일) 예정입니다. 그날은 실비아씨 올때까지 묵주들고 양팔기도 하고 있을테니 알아서 하세요. 여학생용으로 배정된 이슬이도 좀 책임져 주세요. 에스텔언니가 혼자 다 처리하느라 고주망태 되었쟎아요~~~!!!

  • 2005년 7월 11일 오후 12:48

    원래 미인은 다 용서 됩니다.!!!단지 총무님이 미인인지..아닌지 구별 못하는것이 안타 까울 뿐입니다...ㅎㅎㅎ주님 그에게 바른 판단을 할 수있는 힘을 주소서~~~~

  • 2005년 7월 11일 오후 9:48

    오마지 않은이가 일도없이 기다려저 열릴듯 닫힌 문으로 눈이 자주 가더라 큰오빠가

  • 2005년 7월 11일 오후 9:54

    실비아 글로라도 만나서 반가워요

  • 2005년 7월 12일 오전 12:11

    실비아씨~ 절두산에서 잠깐 스쳐 지났는데 디기 반가웠어요~ 음~ 엄마가 들어 가셨구나~ 축하드려요~~~^^

  • 2005년 7월 12일 오전 12:19

    실비아 만나고싶었느데 이렇게 글을 올려서 반갑군 만날때까지 행복하시길.......

  • 2005년 7월 13일 오전 12:19

    방가 방가 *^^* ~~~~~~~ 담엔 꼭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