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즐거운 만남 되셨나요??
우선 연락 못 드려서 총무님께 너무 죄송스럽네요..
엄마가 꾸르실료를 들어가셔서 도저히 시간이 나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다음 8월 모임때는 꼭 참석 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셨나봐요~~ 끙.. 저도 너무나도 뵙고 싶습니다.
실상 방학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몇 달은 된 듯한 느낌입니다.
신앙생활도 게으름을 피우게 되는 것 같고요.. 제게는 어느정도
타이트한 계획으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필요한 것 같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남은 방학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리 달님반의 천사님들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며 언제나 늘~~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연락도 없이 무단 결석한
배은망덕한 귀염둥이
실바아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