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모임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워요...

2005. 7. 4. 오후 10:16:52

글자

7월 모임을 하신다는 이야기를 이곳에서 보고는 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휴가로 지금 서울을 떠나있거든요. 제가 서울로 돌아가는 날이 그 모임보다 더 늦어서.. 함ㄲㅔ하지 못하게 되었어요.

아마도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겠지요. 모임 후기도 남겨주시고, 사진도 올려주세요..

함께 못하는 아쉬움을 그렇게라도 달래야겠어요. 후후^^

좋은 시간 함께 하시구요. 다음에 뵈어요.

댓글 6

  • 2005년 7월 4일 오후 10:44

    아니 무슨 휴가를 장마에 가나?????정말 웃겨~~~~

  • 2005년 7월 4일 오후 11:52

    비내리는 호남선 타야 되거든요...

  • 2005년 7월 5일 오전 7:47

    좋은 추억을 많이 담아와요. 마태오 안드레아 아래 배가 아푼가봐, 용용ㅈㅋㅈ ㅎㅎㅎㅎㅎ

  • 2005년 7월 5일 오후 6:31

    같이 못해 징하게서운 하네잉 잘 댕게 오시용 잉

  • 2005년 7월 5일 오후 6:43

    간다더니 가는구나.. 잘 다녀오시구...ㅇ 함께 하지 못한 사람들은 우리 따로 모입세~^^

  • 2005년 7월 11일 오전 1:00

    임문정 데레사님은 싱가폴에 가족 여행을 가셨다고 합니다. 예쁜 엄마와 언니들과 함께 아주 좋은 여행하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