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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집에 와보니 친구가 보낸멜이
혼자 보기에는 아쉬움이 있어 보내드립니다.
자동차 쑈 라기보다는 극치의 예술입니다.
퍼다 옮김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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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쑈
2005. 6. 30. 오후 6:24:51
글자
2005. 6. 30. 오후 6: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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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집에 와보니 친구가 보낸멜이
혼자 보기에는 아쉬움이 있어 보내드립니다.
자동차 쑈 라기보다는 극치의 예술입니다.
퍼다 옮김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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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보니까 너무 쉬울 것 같네요. 내일 코란도 몰고 한강 고수부지에 연습하러 가야지... 대표님! 대표님도 베엠베 몰고 와서 함께 연습해요! 소화데레사씨 빨강차 몰고 오기로 했걸랑요?
잼있다.......소화데레사님, 군대 사열을 보는 것 같이 쌍큼합니다.
좋긴 한데 예술이긴 한데 걱정된다. 안드레아. 조심할끼어 안 할끼여. 전용 정비소와 정형외과는 있는기여. 참지 그리야......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