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쑈

2005. 6. 30. 오후 6:24:51

글자

 

찬미 예수님!

 

 

 

집에 와보니 친구가 보낸멜이

 

 

혼자 보기에는 아쉬움이 있어 보내드립니다.

 

 

자동차 쑈 라기보다는 극치의 예술입니다.

 

 

 

  퍼다 옮김 6/30

 

 

- 자동차 쑈 (예술입니다) -

댓글 4

  • 2005년 7월 1일 오전 12:57

    한참 보니까 너무 쉬울 것 같네요. 내일 코란도 몰고 한강 고수부지에 연습하러 가야지... 대표님! 대표님도 베엠베 몰고 와서 함께 연습해요! 소화데레사씨 빨강차 몰고 오기로 했걸랑요?

  • 2005년 7월 1일 오전 7:37

    잼있다.......소화데레사님, 군대 사열을 보는 것 같이 쌍큼합니다.

  • 2005년 7월 2일 오전 9:54

    좋긴 한데 예술이긴 한데 걱정된다. 안드레아. 조심할끼어 안 할끼여. 전용 정비소와 정형외과는 있는기여. 참지 그리야......

  • 2005년 7월 2일 오전 10:27

    신기하다~~~